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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을 심고 기쁨을 거두자”

라이트하우스교회(장량목사)가 드디어 창립예배를 가지며 하나님의 인도하심속에 달라스지역에 꼭 필요한 교회로 동네에 좋은 소식을 전하는 목적을 가지고 힘차게 출발하였다.
지난 5월19일(주)오후4시에 카펠에 있는 G3교회에서 시작한 창립예배에는 30여명의 교인들과 많은 지역교회 성도들 및 친지들이 발디딜 틈이 없이 만원사례를 이루며 새롭게 시작하는 라이트하우스교회를 축하하기 위해 함께 모여 하나님께 기쁨과 감사의 예배를 드렸다.
이날 창립예배는 달라스교회협의 회장인 김귀보 목사(큰나무교회)의 시편126편1-6절의 말씀을 가지고 “눈물을 심고 기쁨을 거두자”는 제목의 권면의 말씀이 있었다.
김목사는 이날 말씀에서 교회개척은 생명이 잉태되는 하나님 나라의 가장 귀한 일로 한 아이가 태어나면 한 가정이 변화되고 그 가정에 소망이 생기며 모든 것이 달라지는 것 처럼 하나님 나라에 생명력을 불어 넣는 교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기존의 달라스에 존재하는 200여개의 교회들과 함께 지역에 영향력을 발휘해서 변화의 역사, 부흥의 역사를 함께 나누기 원한다고 전했다. 그러나 개척하는 교회가 알아야 할 한가지는 교회가 성장하는 과정을 이 교회도 거쳐야 한다고 하면서 성도들의 기도와 헌신, 그리고 열정이 심어져야만 살아남을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해 달라고 부탁하였다.
오늘 본문의 이스라엘은 바벨론 포로에서 구원하신 하나님의 은혜에 대한 감사찬양의 시로 사막이 갑작스런 비로 넘치게 되는 남방시내는 바로 갑자기 이루어진 하나님의 은혜라고 하면서 라이트하우스교회도 이런 하나님의 은혜가 이루어져 영광을 돌리고 기뻐하는 교회가 되기를 힘쓰며 눈물을 흘리며 뿌릴 때 거두게 하시는 하나님께서 기쁨의 열매를 주시고 풍성케 하실줄 믿는다고 전했다.
이어 나눔교회 안지영 목사는 격려사를 통해 개척교회가 살아남기 위해 해야 할 가장 중요한 한가지는 사랑하는 것이라 말씀하며 요한복음13장에 있는 말씀처럼 서로 사랑하는 교회가 되어 교회도 살아나고 세상도 살리는 교회가 되자고 격려하였다.
한편 장량 목사는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하나님께서 교회창립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깨닫게 해 주시고 세우신 이 교회를 위해 사람을 세워나가는 것이 중요한데 첫째는 목회자를 키우고 두번째로는 건강한 성도를 키워 동네에 좋은 교회로 알려지고 하나님 나라가 확장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 교회에 대해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장량목사(214-223-3369)께 연락하면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이종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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