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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후 15개월 된 아이까지 성적으로 학대하고 음란물을 제작해 추적이 어려운 다크 웹을 통해 유포한 아동성애자 일당이 국제공조수사를 통해 줄줄이 검거됐습니다.

국제형사경찰기구(인터폴)은 아동음란물을 공유한 소아성애자 사이트에 대한 국제공조 수사를 벌여 관리자 등 일당 9명을 검거했다고 23일 밝혔습니다. 또한 수사 과정에서 확인된 피해 아동 50명을 구조했다고 덧붙였습니다. 아동음란물에 대한 국제공조수사가 시작된 건 지난 2017년, 무려 6만3천명의 이용자를 거느린 다크 웹이 발견되면서부터입니다. 일반적인 브라우저로 검색이 어려운 다크 웹은 인터넷 프로토콜(IP) 주소 추적이 쉽지 않아 각종 범죄에 이용됩니다. 한편 이번 용의자들은 태국과 호주 미국에서 검거됐으며 이 가운데 호주에서 체포된 톡풋자라는 용의자는 불과 생후 15개월 된 아기를 포함해 11명의 아기와 아동을 50차례 학대한 혐의로 40년형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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