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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지 후원 아이들 만나 의미있는 시간 가져

빛내리 교회는 지난 6월 2일 주일을 컴패션 주일로 보냈다. 빛내리 교회는 정찬수 담임목사가 부임하고 난 이후 2017년 부터 컴패션 사역에 동참하고 있다. 첫 해에는 한국 컴패션 대표인 서정인 목사와 미주 대표인 문영명 목사가 함께 방문해 말씀을 나누었고 컴패션 수혜자가 간증을 나누었다. 그리고 컴패션 체험전이 열렸고 200여 명이 넘는 성도들이 컴패션이 후원하는 아이들을 돕기위해 결연하는 시간을 가졌다.
세번째 컴패션 주일을 맞은 빛내리 교회는 미주 대표인 문영명 목사를 초청해 말씀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고 도미니카 공화국에서 컴패션 수혜자로 자라 지금은 함께 사역하고 있는 벤자민 형제를 초대해 간증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특별히 3부 예배 시간에는 바로 이어 6월 3일 (월) 부터 7일 (금)까지 도미니카 공화국으로 떠나는 10 명의 컴패션 비전 트립 선교팀을 파송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찬수 담임목사를 포함한 10명의 선교팀은 5일간 도미니카 공화국을 방문해 컴패션 현지 사무실과 교회를 방문했다. 그곳에서 컴패션이 어떻게 지역 교회와 연합하여 아이들을 양육하고 후원하는 지를 직접 보고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후원하는 아이들의 가정을 방문 하고 그들에게 왜 컴패션이 필요한지를 느끼는 시간도 경험했다. 특별히 3명의 아동들과 만나는 시간이 의미있었다. 한 아이는 정찬수 담임목사가 후원하는 아이이고, 두번째 아이는 빛내리교회 청년부 (오르엘)가 후원하는 아이, 그리고 마지막은 빛내리 교회 청년부가 운영하는 “카페 빈내리” 에서 후원하는 아이였다.
정찬수 담임목사와 함께한 두명의 청년들은 실제 자신들이 후원하는 아이를 만나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고 자신들이 흘려보내는 $38 불이 한달동안 사용할 수 있는 가장 값진 재정이라는 것을 확인하는 시간이 되었다. 빛내리 교회 선교 담당 유인규 목사는 더 결연된 20명의 아이들을 포함 약 300명의 아이들을 후원하게 되어 기쁘고 더 많은 하나님의 사랑이 흘러가기를 소원한다고 밝혔다. 이종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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