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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화합하고 격려하며 하나되는 모습으로 경기 치뤄

지난 6월1일(토) 플레이노에 있는 Heritage Yards Athletic Fields에서는 달라스 교회대항 소프트볼 토너멘트 대회가 열렸다.
이날 대회에는 작년도 우승팀인 GHC를 비롯해서 빛내리, 뉴송, 세미한 교회팀이 A조에 그리고 B조에는 Crystal., Life and Fruit, Journey of Faith, Flower Mound 등 모두 8팀이 참석해서 교회간의 교제와 화합 그리고 경기를 통해 뜨거운 경합을 벌였다.
경기에 앞서 있었던 개회식에서는 크리스 김 회장의 개회선언과 레위박 목사의 말씀과 기도 그리고 달라스 한인체육회 황철연회장은 서로 친교하는 대회가 되도록 하자는 격려사를 전하면서 대회가 시작되었다.
이날 대회의 결과는 A조는 빛내리교회가 우승을 그리고 세미한 교회가 준우승을 차지했으며 최우수 선수로는 빛내리 교회 Sam Gong선수가 그리고 골드 글로브상에는 세미한 교회의 Yongjin Choi선수가 받았다.
B조는 플라워마운드 교회가 우승을 했고 준우승에는 Journey of Faith 교회가 차지했으며 B조 최우수선수상에는 Baker선수가 그리고 골드 글로브상에는 Chris Lee ( Journey of Faith)선수가 받았다.
금년도 대회는 무엇보다 친교를 강조해서 서로 화합하고 격려하는 좋은 모습속에 경기를 마쳤으며 대회에 참가한 모든 선수들은 아쉬움속에 내년도를 기약하며 경기장을 떠났다.

이종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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