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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Road Singers 미주 순회 찬양공연

Southwestern Baptist Theological Seminary 교회음악과 송금섭교수가 지휘하는 Life Road Singers 합창단이 미주 순회공연을 가지며 가는 곳마다 큰 호응과 함께 하나님께 큰 영광을 돌리며 동포들과 교인들에게 찬양을 통한 풍성한 은혜를 끼치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6월1일(토) 뉴욕의 카네기홀에서의 연주를 시작으로 9일(주) 달라스 한우리교회에서의 연주를 끝으로 이번 순회연주 대장정의 막을 내렸다.
특별히 이번 순회연주 첫번째 장소인 뉴욕카네기홀에서의 연주는 세계적인 음악평론가로부터 엄청난 찬사를 들었으며 전문가들로 부터 좋은 평가를 받았다고 송교수는 전했다.
Life Road Singers 합창단은 25명 전단원이 한국을 비롯한 유수한 음악대학 출신들로 모두 뛰어난 음악적 기량을 가지고 선발되어 중국을 비롯한 한국, 미국과 유럽등 전세계를 다니며 합창음악으로 Silver road가 Life road로 바뀌는 역사가 나타나 찬양을 통한 하나님의 큰 영광을 드러내고 있다.
송교수는 Life Road Singers 합창단은 음악재원들일 뿐만 아니라 단원의 반 이상은 선교사출신들로 그리고 선교사지망생들로 구성되어 연주를 하기 위해 음악연습 뿐만 아니라 그 이상의 기도시간을 가지고 있으며 이를 통해 영적으로 충만하여 무대에 설 때 마다 하나님의 강력한 역사가 이들의 찬양을 통해 나타나고 많은 은혜와 감동과 치유가 일어난다고 말했다.
이날 세미한 교회에서의 연주에서도 이 합창단이 가진 놀라운 음악적 재능과 함께 왜 이 합창단이 생명의 역사가 나타나는지를 깨닫게 해주는 성령의 임재와 함께 강력한 찬양의 힘을 느끼는 그런 시간이었다.
전대원들의 숙련된 음악적 기술과 능력으로 연주곡목들을 풀어나가는 해석과 함께 과연 합창음악이 이렇게까지 수준높은 위치로 올려질 수 있을까라는 놀라움을 갖게 만든 시간이었다.
합창의 기술인 발성에 기초한 블렌딩과 조화 그리고 균형적인 소리의 안배는 이 합창단이 가진 최고의 능력으로 세계 최고의 음악평론가가 격찬할만한 내용의 연주인것이 이날 연주를 통해 확인되었다.
연주가 끝나고 지휘자인 송금섭교수와의 인터뷰에서 합창단의 이름이 실크로드를 라이프로드로 바꾸자는 취지로 만들어졌는데 전도를 목적으로 찬양을 통해 복음을 전하여 생명을 구원하는 목적을 가진다고 말했다.
또한 송교수는 카네기홀에서의 초청연주에 대한 호평으로 성가곡들로 구성해 무대에 섰는데 연주후에 지금까지 카네기홀에서의 500개 이상의 합창단의 공연이 있었는데 이 합창단이 최고의 연주를 했다는 칭찬을 듣고 하나님이 역사하시면 하나님이 최고로 받아주실 수 있다는 생각을 했으며 앞으로의 계획가운데는 금년 8월 하순에 유럽지역에서 Life Road Singers의 남성합창단 공연이 계획되어 있다고 전했다.
이종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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