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플라워마운드교회 가정교회사역부에서는 지난 6/29(토) 저녁6시-9시까지 “가정교회 바나바 격려의 밤” 이라는 행사를 가졌다.
그동안 목자/목녀들을 격려하고, 영적인 도전을 주기 위한 “목자 목녀수양회”나 “목자/목녀 격려의 밤”은 매년 열렸으나, 가정교회 내에서 목자/목녀들을 도우며 함께 섬기는 헬퍼 가정들을 격려하고 축복하는 시간을 가지게 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바나바”라는 인물은 성경에서 위대한 복음전도자 사도 바울의 가장 큰 조력자로 알려져 있다. 그 이름을 따서 “바나바 격려의 밤”으로 이름을 붙여서, 가정교회 안에서 옆에서 힘이 되어주며, 함께 영혼들을 세워가는 분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먼저 목자/목녀들이 가정교회당 1-2가정의 바나바 가정을 추천해주었고, 바나바 가정들 약 16 가정이 참석해서 목자/목녀들과 함께 약 60명 가량이 모임을 가졌다. 함께하는 저녁식사, 축복의 찬양, 목녀의 특별찬양으로 순서가 진행되었으며, 김경도 담임목사님께서 “헌신의 사람 바나바”라는 제목으로, 위대한 조력자가 얼마나 중요한지, 그리고, 이 자리에 모인 바나바들도 또 다른 위대한 조력자를 키워가는 영혼 재생산이 이루어져야 함을 강조해주셨다. 프로그램의 하이라이트는 목자/목녀들의 토크쇼 시간이었다. 윤원상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이 토크쇼는 목자2명과 목녀3명이 패널로 참여했다. 1) 목자/목녀를 시작할 때 어떤 마음이었는지? 2) 가장 보람있었던 일은? 3)어떻게 섬김을 부담으로 여기지 않고 기쁨으로 할 수 있을지? 4)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우리 가정교회의 가치, 우리 가정교회의 색깔은? 5) 목자/목녀로서 가족원들에게 바라는 점은? 등의 질문을 바탕으로 자유롭게 대화하고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짧게는 2년, 길게는 15년 가량 목자/목녀로 섬기면서 겪은 여러 이야기들을 들으며, 함께 웃고, 함께 눈물 흘리며 영혼 세우는 사역이야말로 주님이 기뻐하시는 사역이라는 것을 다함께 공감하고 깨닫는 시간을 가졌다. 이후에 7/21(주일)부터 4주간 진행되는 예비목자목녀훈련에 대한 권면을 바나바들에게 했으며, 당장 목자/목녀로 섬기지 않더라도 가정교회의 철학과 본질에 대해서 배우고 깨닫는 이번 훈련에 모두가 참여하도록 함께 도전하고 기도하는 시간으로 순서를 마무리했다. 아무쪼록 많은 바나바들이 함께 가정교회를 세워가고, 영혼 세우는 사역의 귀한 동역자로 함께 세워져나가기를 기도한다.

<기사 제공 : 플라워마운드 교회>

광고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
You may use these HTML tags and attributes: <a href="" title=""> <abbr title=""> <acronym title=""> <b> <blockquote cite=""> <cite> <code> <del datetime=""> <em> <i> <q cite=""> <s> <strike> <stro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