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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린에 소재한 센트럴 텍사스 대학(Central Texas College. CTC)이 주지사 사무실로부터 보조금을 받게 되는 15개 학교 중 하나로 선정돼 11만 3천달러 이상의 지원을 받았다.
CTC의 마케팅 및 홍보 담당 조정자인 브루스 바스빈더(Bruce Vasbinder)는 “이번 보조금으로 지역에 있는 고등학교 시니어 학생들을 대상으로 여름 캠프를 개최하는 데 사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시니어 학생들은 대학 캠퍼스에 머물면서 수업 참여와 함께 다양한 과정에도 참가할 예정으로 특히 이번 여름 캠프는 유아 교육과 교사 등에 관심이 있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이번 보조금은 그렉 애벗 주지사가 야심차게 추진해온 텍사스 탤런트 커넥션(Texas Talent Connection)에 지급된 520만 달러 규모의 보조금의 일부로 알려졌다. 따라서 이번 보조금은 텍사스 전역의 인력 훈련과 취업 알선 프로그램에 사용될 예정이다.
애벗 주지사는 “텍사스 고용주들에게 미래의 일자리 증가와 사업 확장에 있어 가장 중요한 요소가 무엇인지 물어봤을 때 가장 중요한 답은 숙련된 노동자들의 지속적인 공급”이라며 배경을 설명했다. 그는 또 “이번 보조금 지원은 고임금 일자리, 진로를 위한 주문형 기술 훈련 등 숙련된 텍사스인들과 그들을 원하는 고용주들 사이를 연결시키는데 도움을 줄 것”이라고 밝혔다.

번역_ 박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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