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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FOCUS”라는 주제로 열려

캐를톤에 위치한 뉴송교회(박인화 목사)에서는 2019년 하반기를 맞이해 9월 1일부터 1박 2일 동안 타일러에 있는 자마 글로벌 캠퍼스에서 전체 교육부 교사수련회를 진행하였다.
자녀들을 포함해 모두 200여명 이상이 참석한 이번 교사수련회는 “Re-FOCUS”라는 주제로 열렸다.
첫째 날에는 공동체 훈련으로 시작해 부서 교사들이 서로를 알아가며 하나되는 시간을 통해 뉴송교회 교육부의 연합과 일치를 훈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박인화 담임목사는 ‘준비하지 않는 것은 실패를 준비하는 것’이라는 주제의 강의를 통해 교사로서 준비해야 하는 것들에 대한 중요한 지침을 전하였다.
박목사는 이날 강의를 통해 첫째로 교사의 준비, 두번째로 내용의 준비, 세번째로는 학생의 준비 그리고 네번째로는 장소의 준비가 중요하다고 전했다. 또한 학습목표를 구체적으로 설정하여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이해할 수 있도록 가르쳐야 하며 이를 위해 1) What I want them to know와 2) What I want to them to do 를 생각해 봐야 한다고 전했다.
수련회 둘째 날은 가족동반 수영 및 자유시간으로 교사들과 가족들이 함께 휴식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후 뉴송교회 교육부 교역자들이 준비한 5가지 선택강의 – 이 세대에서 자녀들을 알라 / 말의 힘 / 다음세대 눈높이에서 이해하는 동성애 / 말씀으로 아이들과 소통하기 및 다음세대를 세우기 위해 부모 / 교사가 어떻게 협력할 것인가? – 가 이어졌다.
수련회에 참석한 뉴송교회 교사들은 박인화 담임목사의 주제강의를 통해 새로운 깨달음과 함께 위로와 은혜를 받았으며 선택강의를 통해 자녀들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었고 함께 참석한 자녀들을 돌봐주신 청년부 봉사자들께 감사드린다는 소감을 전했다.

이종철 기자 © K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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