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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 어빙(Irving)과 맥키니(McKinney) 소재 고교에서 발생한 캠퍼스 총격 협박 사건의 용의자가 재학생들이었던 것으로 밝혀져 충격을 주고있다.
현재 관련 학생들은 경찰에 체포된 상태다.
하지만 어빙과 맥키니에서 발생한 두건의 총격협박 사건의 용의자들은 서로 관련성 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찰이 출동해 학교내를 수색한 결과 위협이 될 만한 무기도 발견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 조사에 따르면, 어빙의 잭 E. 싱리 아카데미(Jack E. Singley Academy) 공립 고등학교에 재학중인 협박범은 열 네 살의 재학생으로 밝혀졌으며 현재 A급 경범죄 혐의로 체포돼 기소 위기에 처해 있다.
또한 맥키니의 칵크릴 중학교(Cockrill Middle School)에서 벌어진 협박사건의 주범역시 열 세 살 된 재학생으로 캠퍼스 총격 협박 후 경찰에 체포됐으나 아직 혐의는 정해지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지난 6일에도 포트워스 인근 미들로디언 고등학교(Midlothian High School)에서도 총격 협박 사건이 발생해 해당 학교 전체가 몇 시간 동안 통제되고 무장 경찰이 출동해 교내를 수색한 뒤 안전을 확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정리_박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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