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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펠 시의원 전영주 후보에게 한 표를!

달라스 한인회 유석찬 회장 만나 한인사회 동참 호소

투표 앞둔 전영주 후보, 다양한 선거 캠페인 전개

 

코펠 6지구 시의원에 도전하는 전영주 후보가 결선 투표(런오프)를 앞두고 바쁜 행보를 보이고 있다.

먼저 전영주 후보는 한인 유권자들의 적극적인 투표 참여를 위해 최근 달라스 한인회 유석찬 회장과 만나 이에 대한 대책을 논의하고 적극적인 지원을 당부했다. 특히 박빙의 승부가 될 것으로 예상되는 6지구 시의원 결선 투표에서 한인사회의 표심이 선거 당락을 가르는 결정타가 될 수 있음을 역설하며 선거 당일 투표 참여가 여의치 않을 경우 조기 투표 참여가 중요함을 재차 강조했다.

이 자리에서 유석찬 회장은 “살면서 우리의 목소리에 관심을 주고 우리의 현실에 조금이 나마 깊게 바라봐주고 대변해 줄 수 있는 것은 오직 투표의 힘을 갖는 것”이라며 “한인 투표율이 올라야 우리를 위한 정책들이 실현되고 우리를 중요하게 여기는 사회가 될 것”이라고 한인 유권자들의 적극적인 투표 참여를 부탁했다. 또 전영주 후보는 “1차 선거에서 보여준 한인 사회의 성원에 감사하며, 반드시 이번 결선 투표에서 승리해 한인사회의 성원에 보답하겠다”고 다짐을 전했다.

또 전영주 후보 선거 캠프는 최근 유권자들을 만나 막바지 표심을 잡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10여 명의 자원봉사자들은 지지자들에게 직접 전화를 돌려 지지와 투표를 당부하는 ‘텔레마케팅’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그리고 전영주 후보는 1:1 가정 방문과 주말 행사 참석을 통해 유권자들을 직접 만나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이 밖에도 전영주 선거 캠프는 한인 사회의 여러 단체, 또 한인 리더들, 그리고 업소들의 적극적인 지지 의사 표명에 힘입어 코펠에 거주하면서 유권자 등록을 마친 60% 이상의 한인 유권자들이 이번 결선 투표에 동참하는 것을 목표로 삼아 ‘소중한 한 표’를 당부하며 대대적인 결선 투표 캠페인을 전개중이다. 선거 캠페인이나 투표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전영주 후보 선거 캠프(817-443-7622)로 할 수 있다.

 

[KTN]_안창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