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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권에 대한 최신 정보를 알려드립니다”

 

한미여성회, 일선 이민국 담당관과 함께 ‘시민권 취득 설명회’ 개최

 

World KIMWA North Texas Chapter(회장 이오선, 이하 한미여성회)가 오는 24일(수) 오후 4시부터 캐롤톤 H마트 문화센터에서 시민권 취득 설명회를 개최한다.
오후 6시까지 이어지는 이번 행사에는 달라스 이민국 시민권 담당자 라미레즈(Ramirez) 씨가 강사로 초청된다. 라미레즈 씨는 시민권 신청부터 취득까지의 과정, 신청 자격, 구비서류, 시민권 관련 이민법, 시민권과 관련된 최신 뉴스 등 다양한 내용을 현장 경험 및 실무지식을 곁들여 설명할 것으로 알려졌다. 
또 10년 이상 달라스 한인 동포들을 위해 무료로 시민권 시험 강좌를 진행, 시민권과 관련, 한인들에게 무엇이 가장 필요한지를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진이 스미스 씨가 한미여성회 부회장으로서 라미레즈 씨와 함께 강의를 이끌 예정이다. 강의 후에는 참석자들이 직접 강사들에게 평소 궁금했던 내용을 질문할 수 있는 Q&A 시간도 마련된다.
한미여성회 주최의 시민권 취득 설명회가 개최되는 캐롤톤 H마트는 2625 Old Denton Rd. Carrollton, TX 75007에 위치해 있으며 이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진이 스미스 부회장에게 전화(972-489-2554)나 이메일(smartbeutyjeanne@gamil.com)로 할 수 있다.
한편, 외국인 남편을 둔 한인 여성들의 모임인 한미여성회는 세계 각지에서 다양한 활동을 통해 민간 외교관의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특히 북텍사스 지부는 2011년 1월에 창립, 올해 1월 14일 제 3대 이오선 신임회장이 취임하기까지 한인 동포사회의 각종 행사에 앞장서서 자원하며 봉사활동에 힘쓰고 있다.

 

 

[KTN] 취재_안창균 기자 press1@dallaskt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