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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청소년 한글백일장에 응모하세요!”

해외 한인 학생들 대상 … 접수마감은 오는 8월 31일까지

 

'2018 세계청소년 한글백일장’이 작품을 공모하고 있다. 월드코리안의 웹사이트에 따르면 '2018 세계청소년 한글백일장’은 세계청소년한글백일장 실행위원회가 주최하고 월드코리안신문, 세계한인작가연합, 대한민국독도사랑협회, 재외한인구조단이 주관하며 세계한인무역협회 및 한중문예진흥원이 후원한다.

신청 대상은 해외 동포 및 해외 한인 다문화 가정의 초ㆍ중ㆍ고교생이다. 주제는 주제는 자유주제로서 운문(시, 시조 등)과 산문(수필, 소설 등)으로 나뉘어 작품을 공모하며 신청자들은 두 부문 모두 응모할 수 있다. 단, 운문 신청자는 2편을, 산문 부문은 1편을 제출해야 하며 산문에 응모할 경우 글자수는 1,000~1,500자 사이다.

작품 제출은 오는 8월 31일 자정(한국시간)까지 이메일(wk@worldkorean.net)을 통해 할 수 있다. 작품 맨 아래 응모자 이름, 출생연도, 재학중인 학교이름 및 학년, 얼굴사진(jpg 1,000픽셀 이상), 연락처(보호자 이름 및 휴대전화번호), 이메일, 상장을 우송받을 우편주소를 반드시 기재해야 한다.

심사를 통해 초등부, 중고등부, 다문화부에서 각 1명의 최우수상, 각 3명 내외의 우수상, 각 5명 내외의 가작을 선정, 국회외교통일위원장상, 국회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장상, 서울시교육감상, 경기도교육감상, 국회의원상 등 다양한 상장이 수여된다. 당선작 발표는 한글날인 오는 10월 9일에 있을 예정이다.

 

[KTN]_안창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