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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트워스 한인회, 광복절 기념식 개최

오는 8월 15일 … 알링턴 유니스 액티비티 센터에서

 

포트워스 한인회(회장 니콜 오칸래)가 광복절을 맞아 기념식을 개최한다.

잔혹한 일제의 치하에서 해방된 그날의 기쁨을 돼새기기 위해 해마다 광복절 기념식을 개최한 포트워스 한인회가 올해도 광복절의 의미를 차세대 한인 리더들에게 전하고자 분주히 노력하고 있다.

올해는 특히 지난 몇 년간 광복절 기념식을 가졌던 ‘빛과 소금의 교회’에서 장소를 옮겨 알링턴 유니스 액티비티 센터(Eunice Activity Center)에서 기념식이 열리는 것이 특징이다. 오칸래 회장에 따르면 유니스 액티비티 센터는 알링턴 오미식당에서 5분 거리이며, 당일 오후 1시 20분까지 알링턴 오미식당이나  포트워스 삼원가든에 도착하면 안내자와 함께 행사장으로 향할 수 있었다.

오칸래 회장은 “포트워스 한인회가 주최하는 제 73주년 8.15 광복절 기념식에 한인 동포들을 초대한다”며 “나라을 위해 모든 것을 바치신 독립유공자와 순국선열들께 존경을 표하는 자리에 바쁘시더라도 꼭 참석해 자리를 빛내 주시기 바란다”고 초청의 메시지를 전했다.

 

<포트워스 한인회 광복절 기념식>

일시 : 8월 15일(수) 오후 2시

장소 : 유니스 액티비티 센터(Eunice Activity Center)

주소 : 1000 Eunice St, Arlington, TX 76010

 

[KTN]_안창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