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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스 한국 어머니회 한인교회에 후원금 전달

이웃을 위해 봉사하는 한인교회 선정해 매년 지원 예정

 

달라스 한국 어머니회(회장 정금순, 이하 달라스 어머니회)에서는 추수 감사절을 맞아 어렵고  외로운 한인들의 손 발이되어 따뜻한 마음으로 함께 해주는 교회를 선정 하여 

11월 15일(목 ) 12시에 제자 침례교회 체육관에서 후원금을 전달했다 

어머니회의 박순아 이사장은 “우리 어머니회가 직접 나서서 이웃을 도와주지 못하기 때문에 매달 양로원을 방문한다든지 아픈 사람들에게 숙식을 제공하거나 병원에 데려가거나 하는 좋은 일을 하는 교회들을 간접적으로 지원하기로 했다”고 후원금의 취지에 대해 밝혔다.

또 박이사장은 “후원금은 회원의 회비와 행사를 통한 수입을 모아 조성했다. 달라스 어머니회의 비용도 꽤 많이 나가기 때문에 후원금 조성이 쉽지 않지만 최선을 다해 앞으로 매년 한인교회 몇 곳을 선정해 지원해 나갈 예정이다. 지원 교회 수나 금액은 후원금 규모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고 했다.

올해는 제자 침례교회(담임 박성하 목사)에 1.000달러, 코너스톤 한인침례교회(담임 손해도 목사)와 이웃사랑선교교회(담임 손성호 목사)에 각 500달러씩 후원금을 전달했다.

달라스 어머니회나 한인교회 후원에 관한 문의는469-767-1404(황 명숙 행사 부장)이나 469-328-4682(김계순  봉사부장)으로 하면 된다.

 

[KTN] _ 김지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