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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를 몰고 기차로 돌진한 61세 남성

 

61세 남성이 픽업트럭을 몰고 달리는 기차로 돌진해 숨졌다. 
사건은 18일(월) 오후 6시 45분 루이스빌 호수 북서쪽 있는 Hickory Creek 마을에서 일어났다.
35번 하이웨이 인근 Hickory Hills Boulevard에 기차고 지나가고 있을 때 차 한 대가 뛰어들었다. 이 차는 이미 내려가 있던 기차 건널목 차단기를 부수고, 시속 60마일로 질주하고 있던 기차와 충돌했다. 운전사는 현장에서 사망했다. 채널4는 사망자의 이름이 브라이언 캘러한(Brian Callahan. 61)이라고 전했다.
사고가 난 기차는 덴톤 카운티 교통국(Denton County Transportation Authority)의 여객열차로 사람이 타고 있었지만 이 사고로 크게 다친 사람은 없었다.
덴톤 카운티 당국은 사고 후 버스를 동원 승객들의 이동을 도왔다.

KTN_서봉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