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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 성공의 지름길, 상공회 가입이 우선”

 

리틀카타나 어빙-라스콜리나스 상공회 가입 축하 행사 가져

 

라스콜리나스에 위치한 리틀카타나(대표 김호 회장)의 어빙-라스콜리나스 상공회의소(Irving-Las Colinas Chamber of Commerce. 회장 Rodney Phelps) 가입 축하행사가 10일(목) 리틀카타나 라스콜리나스점에서 어빙시장과 달라스시 부시장, 어빙 시의원, 상공회 멤버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거행됐다. 데이빗 그리그스(David Griggs)의 사회로 진행된 축하행사는 뉴송교회 박인화 담임 목사의 기도로 시작됐다.
박 목사는 “하나님의 은혜가운데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기업으로 성장하길 바란다”면서 “이 곳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복을 받는 귀한 자리가 되길 기원한다”고 기도했다.
이어 어빙 릭 스토퍼(Rick Stopfer)시장은 “김 대표는 오랫동안 어빙시민으로 함께 해왔으며, 지역사회 좋은 기업을 유치하게 되어 기쁘다”며 “시 모든 임직원을 비롯해 상공회원들과도 커뮤니티 발전에 김 대표의 적극적 협조과 시 발전에 협력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리틀카타나 김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오늘 뜻깊은 행사를 진행된 것에 감사를 드린다”며 “2003년 일식당을 시작한 뒤 달라스에서 최고의 음식을 제공하는 식당으로 자리잡게 됐으며, 달라스 업타운에 이어 4번째로 라스콜리나스 점을 오픈하게 됐다”고 소개했다. 이어 김 회장는 “1981년부터 어빙에 거주하면서 이 곳이 나의 홈 타운”이라며 친근감을 과시했다. 
이날 달라스 부시장이며 시의원인 드웨인 게러웨이(Dwaine R. Caraway) 의원도 참석해 축하했다.
드웨인 시의원은 “달라스 업타운과 다운타운 옴니호텔에 위치한 김 회장의 식당은 매우 아름답고 맛있는 곳으로 소문이 나 있다”면서 “어빙은 달라스와 이웃이며 비즈니스 오너로서 끝없는 도전과 열정으로 주위사람들에게 귀감이 된다”고 축사했다.
이어진 행사로 어빙-라스콜리나스 상공회는 김호 회장에게 기념패와 회원들의 명함, 회원증 등을 증정하는 시간을 가진 뒤 테이프 커팅식을 진행했다.
김호 회장은 “사업을 하는 대부분 한인들의 경우 지역 상공회와 조인하는 경우가 그리 많지 않았다”면서 “자신의 사업을 부흥시키려면 지역 상공회에 가입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KTN] 취재_오훈 기자 ohhoon@dallaskt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