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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이동현 씨, 첫 홀인원 기록

 

추수감사절 연휴를 맞아 라운딩에 나섰던 한인이 생애 첫 홀인원을 기록, 기쁨을 두배로 즐겼다. 
이동현 씨는 지난 23일(목) 조병천, 류연수, 주성민 씨와 함께 포트워스에 위치한 Meadowbrook 골프 코스에서 라운딩을 가졌다. 그리고 그가 3번 홀(137야드)에서 5번 아이언으로 날린 티샷이 우측 상단에 안착 후 홀컵으로 빨려들어가며 생애 첫 홀인원을 기록했다. 
이동현 씨는 이날 동반한 지인들과 저녁을 함께 나누며 축하의 자리를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