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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화합하고 상생 발전하자”

북텍사스 미용재료 상업인 협회, 
송년회 개최로 더 나은 2018년 기대

 

북텍사스 미용재료 상업인 협회(회장 박재호)가 지난 12월 3일(일) 오후 7시부터 옴니호텔 파크 웨스트에서 송년회를 개최했다.
올해 회장에 취임한 박재호 회장은 침체된 경기와 치열해지는 경쟁 속에서 동종업에 종사하는 한인 동포들의 이익을 대변하고 더 나은 비즈니스 환경을 회원들에게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일례로 지난 4월 9일(일) 업계 정상을 다투는 헤어전문 제조사 ‘썬태양’을 초청, ‘Outre 세미나’를 여는 등 두 차례의 제품설명회와 한 차례의 대책회의를 진행했다. 또 회원들의 친목을 도모하기 위해 골프대회를 개최하는 등 과다경쟁을 지양하고 화합을 강조했다.
이날 박재호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올 한해가 어려운 상황이었음을 상기시키며 “업계에 불어닥친 불경기로 인해 침체된 분위기를 날리고 회원들의 친목을 돈독하게 만들고자 송년의 밤 행사를 준비했다”고 행사 취지를 설명했다. 그는 이어서 “회원들의 관심과 협조로 모든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다”며 “과다경쟁으로 쌓였던 불만과 경기침체로 인한 스트레스를 모두 풀고 더욱 화합하고 상생 발전하는 활기찬 새해를 열자”고 참석자들을 격려했다.
달라스 한인회 유석찬 회장은 그 스스로가 자리에 참석한 회원들처럼 뷰티업 종사자임을 역설하며 “이 자리는 고민과 방안을 같이 나누는 화합과 발전의 자리다. 송년의 밤을 통해 동행의 길 위에 서로 위로가 되고 길잡이가 되는 소통의 자리가 만들어 지길 바란다”고 축사를 전했다.
격려사는 협회 초대 회장을 역임한 고완규 전 회장이 맡았다. 고완규 전 회장은 박재호 현 회장의 노고를 치하하는 한편 회원들의 협조와 참여가 회원 자신의 발전을 이룩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음을 강조했다.
격려사 후 이사진과 협찬업체 소개 및 달라스 경제인협회 진이 스미스 회장의 ‘Global  CEO Dallas 2기’에 대한 광고가 이어졌다. 또 황경숙 씨의 축하공연과 함께 식사 및 경품추첨이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