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홈케어 건강 칼럼  

 

아름다운 비타민 주사 바이오틴주사

 

바이오틴은 우리가 흔히 먹는 식품들중에서 쉽게 얻을 수 있는 비타민 비 복합체의 일종으 로 ‘H’ 또는 ‘B7’ 으로 불려진다. 바이오틴 비타민 주사는 포도당과 지방산 합성에 관여하고, 아미노산으로부터 에너지를 생성하며 DNA를 합성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비타민 주 사이다. 바이오틴은 탈모가 생긴 부분의 머리를 자라게 하고 모발의 건강 및 손톱 발톱 강화에도 직접적인 도움을 주는 비타민 주사이다. 바이오틴 수치를 보충을 할 경우 모발의 성장및 건강에 탁월한 도움을 주며, 머리카락이 성장하는데 효과적이다. 바이오틴이 결핍 되면 탈모, 피부염, 식욕감퇴등의 증상이 나타나므로 건강한 바이오틴을 꾸준히 보충해주 는 것이 현명하다. 이외에도 혈당수치 안정화, 신경통, 가벼운 우울증에도 효능이 있는 것 으로 알려져있다. 
바이오틴이 결핍되면 탈모?
바이오틴은 머리카락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발모 촉진에 관여하는 것으로 직접적으로 머리카락의 건조를 방지하고 손상을 막는다. 손톱 부서짐과 탈모는 워낙 여러가지 원인이 있기 때문에 바이오틴 결핍 하나에 의한 것인지 쉽게 단정 지을 수 없지만, 바이오틴을 포함하고 있는 비타민 B군이 결핍되면 손톱은 쉽게 손상되며 머리카락이 빠지게 되고 피부건강도 악화시키게 된다. 비오틴은 장내 세균에 의해 생산되는 비오틴의 양을 측정할 수 없기 때문에 비오틴의 정확한 필요량 수치는 말할 수 없다. 따라서 모발 건강과 관련한 처방은 제한적으로 연구가 진행되어 현재 비처방 의약품으로 비타민주사 와 같은 보충제 형태로 구입이 가능하다. 분명한 사실은, 비오틴을 섭취할 경우 모발과 손톱 발톱의 건강 및 조직을 강화하는데 도움을 준다는 것 이다. 1993년 스위스에서 실시 한 임상실험 결과에 따르면 비오틴을 6개월간 복용했을 때 평균 25% 이상  모발과 손톱 발톱이 단단해지는 보완 효과가 있다고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실제로 우리나라 많은 연예인들이 바이오틴을 미용의 비결로 이야기하고 있다. 바이오틴이 손실된 머리를 자라게 하거나 손톱 발톱 강화에 도움을 준다는 사실에 대해서는 모두가 동의하는 바이다.
International Journal of Toxicology 에서 바이오틴의 안정성과 관련하여 연구조사를 낸 적이 있다. 바이오틴을 과다 복용했을 경우 단백질과 결합한 비오틴은 소변과 대변으로 잘 배설되고, 장기간 바이오틴을 과잉 복용하더라도 중독증세가 미비하기 때문에 과량 섭취로 인 한 중독증으로부터 안전한 비타민이라고 발표된바 있다. 하지만 개인별 건강 상태에 따라 다른 반응이 일어날 수 있으므로 약물치료 중이거나, 임산부일 경우 소변검사후 의사와 상담하여 바이오틴 비타민 주사를 맞는게 좋다. 모발 건강 및 성장과 관련하여 비오틴에 관심이 있다면, 비오틴을 섭취하면서 외부적으로 모발 건강에 도움을 주는 민간요법에 대해 공부하며 노력하는 것이 효과적으로 모발을 관리할 수 있는 방법이 아닐까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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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 : 유성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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