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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 C (Ascorbic Acid)란 무엇인가?

비타민 C는 인체의 기능과 건강을 유지하는 소량의 원소로  ‘아스코르빈산’이라고 불린다. 우리 생명을 지켜주는 필수 물질이며 먹어도 되고 안 먹어도 되는, 선택할 수 있는 영양 소가 아니다. 체내에서 생성되거나 합성되지 않으므로 음식을 통해야만 섭취가 가능하다. 수용성으로 몸에 축적되지 않는 특징이 있다. 

 

▨ 많은 동물들이 사람들처럼 비타민 C를 먹지 못하는데 동물들도 사람과 같을까? 
사실 동물들은  비타민 C를 외부에서 섭취할 필요가 없다. 왜냐하면 동물(사람을 포함한 영장류, 기니픽은 제외)은 스스로 비타민 C를 몸에서 만들기 때문이다. 넓은 의미로 사람도 동물에 포함되지만 단지 인간이 두뇌 즉, 대뇌가 동물보다 발달된 것 외에는 생명이 유지되는 매커니즘에는 별 차이가 없다. 생명 유지에 필수인 비타민 C를 동물은 고대로 부터 계속 만들어 내는데, 사람은 노아와 홍수 시대 이후부터 그리고 바벨탑 사건 이후 몸에 서 자체적으로 만들지 못했다는 설이 있다.
 많은 과학자들이, 고대엔 사람도 간(Liver)속에 비타민 C를 합성 할수 있는 유전자의 흔적 을 발견해냈고, 방사선 동위원소로 추적한 결과 4,500~5,000년 전으로 확인했다. 하지만 그 이후에는 사람들이 비타민 C를 합성 할 수 없었다고 보고된다. 그 이유에 대해서는 아직까지 이무도 설명하지 못하고 있다.
비타민 C의 의학적 발견은 고대로부터 몇가지 설이 있고 그후 기원 전 450년경, 히포크라스의 괴혈병 증상에 대한 기록이 있으며, 1497년 바스코다가마가 동인도로 항해하던 중 몇 달사이에 60-70%의 선원이 괴혈병 증상으로 사망했다고 한다. 
물론 그 당시에는 비타민 C 부족으로 인한 괴혈병인지 모른채 사망에 이른 것이다.
 1932년에 미국 글렌킹 박사가 피츠버그 대학에서 레몬 쥬스로 부터 비타민 C를 추출하고, 괴혈병에 걸려있는 기니픽(Guinea Pig:실험용 쥐) 치료에 성공하면서, 비타민 C가 부족하여 괴혈병에 이른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후 여러가지 과학자들의 실험을 통하여 1933년 스위스의 과학자 라이히슈타인이 비타 민 C의 공식명칭으로 Ascorbic Acid라고 명명하고 비타민 C부족으로 사망에 이르는 병이 될수도 있는 괴혈병 치료에 비타민 C를 의학적으로 사용하기 시작했다 

 

다음에는 생명을 지키는 필수요소인 비타민C의 효과에 대해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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