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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스 큰나무교회 장로장립식

달라스 큰나무 교회(담임  김귀보 목사)는  지난 16일 주일 오전 11시 성도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두명(시무장로: 박인송 , 명예 장로 : 김의배)의 장로 임직식을 가졌다.
1부 순서에서는 김귀보 목사 인도로 요한계시록 3장 7절에서 13절 본문의 말씀을 가지고 “하나님의 집의 기둥” 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으며 설교 후 임직식에서 임직자들과 회중들의 서약에 이어 임직을 받는 박인송, 김의배장로에 대한 안수식이 있었고 이어서 박한규 목사의 권면의 말씀과 박인석 집사의 특송으로 은혜로운 시간을 가졌다.                                                        

 

 <본기사에 사용된 사진은 큰나무교회제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