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펠

달라스 지역교회 성탄행사

“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하나님께 영광이요, 땅에서는 
기뻐하심을 입은 사람들 중에 평화로다”(눅 2:14)

 

빛내리교회(담임목사 정찬수)는 성탄의 계절을 맞아 예수님의 탄생을 축하하며 12월 한달을 의미있는 시간으로 보냈다. 12월 첫주부터 4주에 걸쳐 "예수를 다시 생각하라" 시리즈 설교가 매주일 예배 시간에 선포되었고 12월 21일(금)에는 영아로부터 청소년, 청년 등 빛내리교회 모든 주일학교 및 성가대가 함께 모여 찬양과 율동, 콩트 등으로 예수님의 탄생을 축하했으며, 12월 23일(주일) 성탄 감사 예배 후에는 Blessing Bag 사역을 통해, 홈리스들에게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는 사역에 전교인이 함께 동참했다. 

 

중앙연합감리교회에서는 지난 23일(주)저녁 전교인이 모여 예수님의 탄생을 축하하는 ‘위대한 탄생’ 크리스마스 공연을 가졌다. 어린 영아로부터 노인에 이르기까지 프로그램 제목처럼 구세주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 땅에 오심을 함께 축하하고 기뻐하며 영광을 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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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공연에 나와 뮤지컬로, 합창으로 독창으로 무용으로 예수님의 탄생을 표현하고 영광을 돌린 귀한 시간으로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은혜가 충만한 시간이 되었다. 또한 세미한교회도 전 성도가 모여 성탄절을 축하하고 기뻐하는 성탄축제의 밤을 지난 21일(금)저녁에 가졌으며 뉴송교회에서는 전세대가 함께 하는 크리스마스 성탄 축하공연 ‘You are so special’프로그램을 가졌고 영락장로교회에서는 23일(주) 오후에 성가대를 중심으로 하는 성탄축하공연을 전도성도들과 함께 가졌다. 

 

이외에 성탄지역행사 참여는 빛과 소금합창단과 카라합창단의 성탄공연이 19일 노스팍몰에서 열려 많은 관중들에게 공연을 통한 예수님의 탄생을 알리고 전하는 연주를 하였다.

 

한편, 성탄절이었던 지난 25일에는 달라스 연합교회등 일부 교회들이 주님의 성탄을 축하하는 성탄절예배를 드리면서 이땅에 오신 예수님의 탄생을 감사하고 기뻐하는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