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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뉴스 2018 United Worship 겨울캠프

2019.01.04 10:26

KTN_WEB 조회 수: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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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United Worship 겨울캠프

‘거룩을 쫓아 사는 삶’

 

United Worship 미니스트리가 지난 12/26(수)~29(토)까지 베드로후서 2:9-10 말씀을 가지고  “거룩을 쫓음(The Pursuit of Holiness)”이라는 제목으로 겨울캠프를 가졌다. 

 

강사로 Journey of Faith Churc의 Ray Park 목사님을 모신 이 캠프에는 텍사스주 달라스, 샌안토니오, 휴스턴의 교회와 오클로호마주 털사, 오클로호마 시티, 그리고 알칸사주 실로암 스프링스, 그리고 JBU 대학 학생들까지 총 21개의 교회들이 참여하였으며, 300여명의 youth, 그리고 shepherd, security, staff 들이 모여 성황리에 캠프를 마쳤다.

 

올해들어 9번째를 맞이하는 이 캠프에서는 거룩을 쫓아 사는 삶은 캠프에서 뿐만 아니라 캠프가 끝난 
우리의 일상 생활에서도 일어나야 한다고 강조하였으며, 총 6번의 걸친 설교와 이틀간의 선택식 세미나,  그리고 공동체 활동으로 일정을 소화하였다. 올해 특별히 약 40여명이 넘는 목자(shepherd)들과 섬김이(security)들이 함께 하였는데, 마지막날 간증의 시간 때에는 절반이 넘는 대학생, 청년들이 거룩한 삶에 대한 도전과 헌신을 고백하는데 대단히 고무적이었다. 또한 그들이 섬긴 목자그룹(shepherd group)에 youth 학생(sheep)들과 3박 4일동안의 일정 가운데, 많은 간증과 고백, 그리고 공동체 안에서의 하나님의 역사하심 또한 나누어 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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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히 강사로 섬긴 Ray Park 목사는 설교 가운데, “거룩함을 쫓는 삶에 있어서는 우리의 순종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며, 그 순종을 통하여 일하시는 하나님의 역사 가운데 우리는 거룩함을 경험하고, 그 거룩을 경험하는 가운데 거룩한 자로 삶을 살아갈 것이다”라는 도전의 말씀을 전하였다. 이번 UW Camp 가운데 목자로 섬긴 최은비(Grace) 청년은 “거룩한 삶은 혼자서 이뤄지는 것이 아닌, 우리가 속해있는 공동체와 그 공동체가 함께 자라가고 거룩을 추구할 때에 우리는 비로서 거룩한 삶의 공동체과 개인의 삶을 살아갈 수 있다!” 라고 고백하였으며, 이번 캠프에 youth pastor로 참여한 박용진 목사는 “하나님께서 우리를 세상에서 특별히 선택하여 구별하여그분의 영광을 위해서 거룩한 일상을 살아가도록 부르셨음을 다시금 일깨우는 시간이었다.”라고 이번 캠프로부터의 도전의 말을 남겼다.

 

올해를 마지막으로 UW는 매년 행하여진 겨울캠프를 여름으로 옮기게 되며, 장소 또한 달라스에서 알칸사주 소재인 John BrownUniversity(www.jbu.edu)에서 캠프를 진행하게 된다. 

 

내년 여름캠프는 7/22(월) 목자들과 스탭을 위한 Pre-camp를 시작으로 7/23(화)~26(금)까지 summer camp가 진행이 되며, 자세한 정보는 이번 1월 중,UW 공식 홈페이지인 www.unitedworship.info 와 www.facebook.com/unitedworship 을 참고하면 되며, 더 자세한 문의 사항은 uw.unitedworship@gmail.com 이나 817-584-6544로 문의하면 된다.                                  

 

이종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