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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달라스 교계 새해 특새 및 부흥회

 

달라스지역에 있는 거의 모든 교회들이 2018년을 보내며 2019년을 맞이하면서 12월31일에 송구영신예배를 가지므로 새해를 맞이하였고 이어서 1월2일부터 일제히 특별새벽기도주간으로 정해 전 성도들이 새벽에 교회에 모여 한해를 주께서 인도해 달라는 기도의 시간을 가졌다.
신년특별기도회를 ‘기도 마라톤’이라는 제목으로 정해 1월2일부터 10일간 새벽기도회를 갖는 뉴송교회는 ‘너를 만족하게 하리라’(시편81편16절)는 주제로 기도마라톤 첫날인 1월2일에 700명이 넘는 성도들이 본당을 꽉채운 가운데 시작되었다.

 

박인화목사는 이날 기도마라톤 첫날 설교로 창세기12장1-4절의 말씀을 가지고 아브라함이 어떻게 이스라엘뿐만 아니라 유대교와 심지어 회교도들에게 까지 그들 믿음의 조상이 되었는지를 설명하면서 아브라함이 하나님의 지시로 70년 이상을 살았던 우상을 섬기는 갈대아 우르를 떠나 가나안으로 간것은  눈에 보이는 세상이 아니라 하나님이 보여주시는 비전을 보고 그것을 믿고 순종하며 나아갔기에 그런 놀라운 하나님의 복의 사람이 되었다고 전하고 우리도 기도를 통해 하나님과 친밀한 관계를 갖고 주님이 보여주시는 비전을 따라 한해를 살아나갈 때 놀라운 축복의 삶이 우리 앞에 펼쳐지도록 기도하자고 권면하였다.

 

또한 플라워마운드교회는 창세기19장29절의 말씀으로 ‘기도의 파숫군이 되자’라는 주제로 신년 특별기도회를 1월4일(금)까지 갖고 있는데 기도회 둘째날 김경도목사는 구약 열왕기하 20장 1-6절의 말씀으로 히스기야의 기도에 대한 내용을 전했는데 히스기야가 죽게 될 것이라는 이사야의 메세지를 듣고 하나님께 기도하는 내용으로 이 기도를 통해 히스기야는 죽을병에서 치유되어 15년을 더 살게 되는 기도응답을 받는다. 어떻게 히스기야는 죽음을 앞에 둔 절대 위기의 상황에서 하나님께 기도하여 응답을 받게 되었는가? 
김목사는 이 기도응답의 비결을 2가지로 요약했는데 첫째는 믿음을 드러내는 기도를 통해 응답받았고 두번째는 내 문제를 간구한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긍휼을 구했는데 하나님께서 이 기도를 들으시고 응답하셨다고 전하면서 우리도 아무리 어려운 문제라도 해결하시는 하나님의 전능하심에 의지하여 믿음으로 긍휼을 구하는 기도를 드리는 기도의 사람이 되자고 강조하였다.

 

이외에도 달라스 지역의 많은 교회들이 새해를 맞이하면서 신년특별기도회를 통해 하나님께 나아가고 한해를 인도해 달라고 하는 하나님과의 교제의 시간을 갖고 있다. 
또한 지역의 몇몇 교회들은 신년초부터 부흥회를 가지면서 성도들에게 말씀을 통한 은혜와 인도하심에 대한 기회를 계획하였다. 중앙연합감리교회는 오는 1월14일(월)부터 18일(금)까지 레익뷰언약교회의 강만수목사를 초청해서 신년 복음 세미나를 개최한다. 플라워마운드교회는 18일(금)부터 20일(주)까지 "부모여, 다음 세대를 잃어버리지 말라"라는 주제로 창립 20주년 감사부흥회를 준비하고 있는데 강사는 토브미션대표이며 좋은가족교회 권창규목사이며 19일(토) 오전에는 부모세움클리닉이 열린다고 한다.
빛내리교회는 18일(금)부터 20일(주)까지 감비아선교사이며 컴미션대표인 이재환목사를 모시고 “하늘에서 보이신 것”이라는 주제로 선교부흥회를 갖는다. 

 

달라스에 계신 모든 성도들께서는 신년벽두부터 성도들을 위해 벌이는 말씀의 축제에 많이 참석해서 말씀으로 훈련받고 인도함받는 축복된 시간이 되시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