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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영복음을 경계해야 할 5가지 이유

By Costi Hinn

 

증오는 강력한 단어이다. 그러므로 이 말의 사용은 신중을 요한다.  오늘날 사람들은 많은 것을 증오하지만 우리는 그것이 바른 것임을  확실히 해야 한다.  증오는 단순히 "강렬하거나 열정적인 혐오"로 정의되며, 당신이 왜 그렇게  ___________에 대해 강하게 느끼는지를 궁금해 하는 다른 사람들에게 유용한 학습 도구가 될 수 있다.
여러가지 단순한 문장가운데 나는 당신에게 왜 내가 번영복음을 싫어하는지를 나누기 원한다. 독자들이 이해하도록 하자. 나는 그것을 설교하는 사람들 또는 그것을 전파하는 가족 구성원들을 싫어하지는 않는다. 또한 나는 번영에 대한 설교를 향한 악의적이거나 폭력적인 행동을 정당화 하는 것이 바른 것이라고 믿지 않는다.
그런 일은 혐오스럽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의롭다고 생각하시는 분노(에베소서 4:26)가 있고, 우리는 기독교인으로서 우리의 하나님과 그의 진실을 흐트러뜨리는 어떤 일에 대해서도 관심을 가져야 한다.
 비록 그렇게 말하는 것은 조심스럽지만, 증오가 항상 나쁜 것은 아니다. 반 그리스도라는 것에 대한 분노는 하나님이 보시기에 용납될 수 있지만, 우리가 죽이려고 하는 용이 되지 않도록 항상 겸손한 기도와 성경의 설명을 동반해야 한다.
다음은 내가 번영 복음을 절대적으로 싫어하는 다섯 가지 이유이다.

 

I. 그것은 복음이 아니다
나는 친구들이 다음과 같이 말하는 것을 듣는다. “번영복음 같은 것은 실제로 존재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복음은 오직 하나뿐이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그것을 매우 쉽게 이해하기 때문에 나는 여전히 그 용어를 사용하는 것을 선호하지만, 전적으로 친구들의 말에 동의한다.                                                                                                      문자적으로 “복음” 이란 말은 좋은 소식을 의미하며 번영복음은 전혀 그렇지 않다. 번영복음 설교자는 행운으로 보이는 것을 팔지만, 실제로 지옥의 길을 파헤치는 이단을 저주한다. 너무 강력한 표현인가?  나는 복음으로  구원받는  잃어버린 사람들을 보는 것을 좋아한다. 그래서 나는 그들이 변화된 진실을 듣는 것을 방해하는 어떤 것도 싫어한다.(갈라디아서 1장6절-12절, 로마서1장16절)

 

II. 그것은 성경을 모독한다
만일 당신이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사랑한다면 성경이 말하는 것을 사람들에게 거짓으로 전하겠는가? 오늘날 교회와 세계에서 가장 해롭고 남용하는 것은 성경을 속이는 도구로 사용하는 것이다. 이것은 신성모독이다. 그것이 바로 번영복음 설교자들이 하는 짓이다.       
성경은 그 자체에 대해 몇 가지 믿을 수 없는 것들을 선언한다. 특별히 디모데후서 3장16절은 “하나님의 호흡”이라는 것을 우리에게 상기시킨다. 어떻게 감히 누가 거룩하신 하나님으로부터 나오는 것을 가져다가 비도덕적인 이득을 위해 사용할 수 있겠는가?

 

III. 그것은 예수님을 모욕한다
나는 번영복음이 나의 주님을 모욕하는 방식을 싫어한다. 주님은 존귀와 영광과 찬양받으시기에 합당한 분이시다. 어느날인가 모든 사람들이 주님 앞에 무릎꿇고 그분을 만왕의 왕으로 선포할 것이다.(로마서14장11절)
그러나 지금, 그들의 세속적인 제국을 건설하기 위해 그의 천상의 이름을 더럽히는 사람들이 있다. 그들은 예수께서 결코 하지 않았던 약속을 사람들에게 돌린다. 그분은 구속의 계획을 수행하려고 오셨지 인간들을 빠르게 부자로 만드시기 위해 성육신하신것이 아니었음을 기억해야 한다.
예수님은 인간들에게 고급차와 큰 다이아몬드 그리고 보톡스를 주시려고 십자가에서 죽으신것이 아니고 우리죄를 대속하시기 위함이셨다. 우리는 죄로 인해 하나님의 진노를 받기에 마땅했지만 주님이 우리 대신 죄의 값을 치루셨다. 우리가 영원한 지옥형벌을 받기에 마땅했지만 그러나 주님을 믿음으로 영원한 천국의 본향으로 가도록 은혜를 베푸신 것이다.

 

IV. 가난한자를 착취한다
잠시 시간을 내어 요한일서 3장17-18절의 말씀을 천천히 읽어보자. 
“누가 이 세상의 재물을 가지고 형제의 궁핍함을 보고도 도와 줄 마음을 닫으면 하나님의 사랑이 어찌 그 속에 거하겠느냐  자녀들아 우리가 말과 혀로만 사랑하지 말고 행함과 진실함으로 하자”
번영복음 설교자가 민간 제트기로 가난한 나라로 날아가 빈민굴에서 멀리 떨어져있는 고급 호텔에 머무르며 돈과 좋은 TV 마케팅을 위해 300,000 명의 절망적인 사람들을 착취하려고 축구 경기장에 모이게 하는 것을 상상해보라.
또한 번영설교자가 완전하게 편집된 복음방송의 프로그램에 나가 거기 모인 미국청중들에게 복음이 필요한 가난한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한다는 명목으로 모금하라고 강요하는 것을 상상해 보라. 한 선교단체의 CEO가 자신의 호화로운 생활을 위해 수백만불의 헌금을 불법으로 사용한다고 생각해 보라. 나는 그런 단체를 경험했다. 그런 곳은 영원한 파급 효과에 대해 생각하면 내부는 재미 있지만 무섭다. 하나님은 가난한자들을 사랑하신다. 당신이 그들을 착취하고 괴롭히면 언젠가 하나님께 책망을 받을 것이다.

 

V. 주류가 되었다
바닷가에서 파도에 휩쓸린 적이 있었는가? 나는 몇년전 캘리포니아 해변에서 아침 파도타기를 하다가 파도에 휩쓸려 완전히 무력감에 빠진적이 있었던 것이 기억난다. 그날 기상대는 10피트의 파도가 올것이라고 예보했지만 나와 친구부부는 이를 무시하고 바다로 나갔다가 큰 어려움을 당했다. 그런 환경에서 전혀 자신을 통제할 수 없는 상황이 되어 얼마나 당황했는지 모른다. 이와 유사하게 내가 번영복음을 싫어하는 이유는 그것이 파괴의 엄청난 파도를 가져오기 때문이다. 최악의 경우 파멸의 물결이 주류가 되는 것이다. 사람들이 그것을 원한다.(디모데후서 4장3-4절) 미국에서 시작하여 아프리카와 남아메리카에 이르기까지 번영복음은 유행의 물결을 타고 있다.
만일 당신도 나처럼 번영복음을 싫어한다면 당신이 할 수 있는 가장 좋은 일은 번영복음에 대한 실체에 대해 들을 필요가 있는 사람들에게 진실을 말하는 것이다.

 

번역 _ 이종철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