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펠

성탄절에 교회만한 곳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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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HVILLE (BP) -- Christmas는 누군가 교회로 초청하기에 좋은 시간이라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라이프웨이 연구팀이 1,000명의 미국인들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 성탄절에 교회에 참석하는 미국인들은 10명중 6명인 것으로 밝혀졌다. 그러나 57%의 사람들은 만일 자신들이 알고 있는 누군가가 초청한다면 교회에 참석할 용의가 있다고 답했다.
남부와 중서부에 사는 미국인의 66%는 북서부에 사는 57%의 미국인들과 서부에 사는 사람들의 53%보다 더 성탄절에 교회에 참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여성들이(66%) 남성들(56%)보다 더 크리스마스 예배에 참석한다고 밝혔다.
 거의 매주 주일예배에 참석하는 사람들의 91%는 성탄절 예배에 참석한다고 말했다. 그러나 젊은 신앙인들(18-24세)은 나이든 사람들(25-44세)보다 덜 참석한다고 답했으며(53%) 65세 이상은 68%가 참석한다고 답했다.
성탄절예배에 참석하는 가장 큰 이유는 예수님을 존중하기 위해서라고 답한 사람들이 전체 설문자의 77%였으며, 9%는 가족이나 친구들과 함께 하기 위해서라고 말했고 나머지 9%는 전통에 따라 그리고 3%는 크리스마스 정신을 갖기 위해서라고 답했다.
 불신자지만 성탄절에 교회에 출석한다고 말한 사람들은 29%였으며 이들 중 49%는 예수님을 존중한다고 말했고 20%는 전통을 존중하기 위해 성탄절을 지킨다고 말했다. 27%는 친구나 가족들과 함께 성탄 절기를 보내기 위해서라고 답했고 6%는 크리스마스의 정신을 갖기 위해 교회 나간다고 말했다.
“크리스마스에 교회예배에 초청을 받은 사람들 가운데 교회에 출석하지 않은 이유는 이미 외출계획이 잡혀있었기 때문이라고 말했지만, 그러나 대다수는 교회 출석하는 것을 고려한다고 말했다,” 고 McConnell은 전했다.

 

 번역  이종철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