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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아시안 침례교 목회자가족 크리스마스 Banquet

 

STBC소속 아시안 침례교 목회자들이 모여 풍성한 은혜의 시간을 가져

 


SBTC소속의 아시안 침례교 목회자 송년의 밤 행사가 지난 월요일(18일) 오후6시에 플레노에 있는 Chinese Baptist Church 에서 열려 많은 아시안 교회 목회자들이 참석하여(자녀포함100여명) 은혜로운 시간을 가졌다.  
남침례교 텍사스 주총회에서 코디네이터로 일하는 김형민 목사의 헌신적인 수고로 처음에는 한국인 목회자 1인과 중국인 목회자 1인이 모이는 모임이었으나 이제는 170교회가 소속되어 1년에 목회자 전도집회를 비롯하여 여러가지 행사를 갖고 있으며, 한국 목회자들을 포함해서 많은 아시안 출신의 목회자들이 만나 교제하고 목회정보를 나누며 간증으로 은혜받는 시간이 되고 있어 이 모임이 기다려진다고 이날 참석한 목회자들은 이구동성으로 말했다. 
특별히 이날 저녁식사는 KTN의 김호회장께서 준비해 주셔서 풍성하고 맛있는 음식을 나누었으며 계속해서 이어진 시간에는 이날 장소를 제공한 중국교회 찬양목사의 찬양인도로 크리스마스 캐롤을 함께 부르며 은혜로운 시간을 가졌다. 계속해서 참석한 모든 목회자들이 나와 자기 소개와 함께 하나님의 은혜를 간증으로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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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스 지역의 아시안목회자들은 이란, 파키스탄, 인도, 인도네시아, 캄보디아출신들로 본인들의 나라에서는 기독교신앙을 갖기도 힘든 지역인데, 난민으로 오거나 다른 목적으로 미국으로 와서 이곳에서 목사안수를 받고 자신의 나라 출신 이민자들을 상대로 쉽지 않은 목회를 통해 영혼구원의 사역을 감당하고 있다.  달라스에 있는 아시안목회자들과 그들의 목회를 위해 하나님의 도우심과 인도를 구하는 달라스 교계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김목사는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