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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적 분열을 가져오는 트렌스젠더에 대한 견해

 

NASHVILLE (BP)- 퓨리서치팀의 최근 조사에 의하면 기독교인들은 출생시에 성이 결정되지만 무신론자들이나 무종교주의자들은 그 반대를 주장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63%의 기독교인 중 거의 3 분의 2가 성(gender)이 출생시 결정된다고 말했으며  무신론자들과 불가지론 자들과 무 종교주의자들의62 %는 출생시 개인의 성별이 생물학적인 성별로 바뀔 수 있다고 말했다. 
백인 복음주의자들의 61%는  이 견해에 대해 국가가 너무 멀리 떨어져 있다고 말했으며, 이는 개신교인의 44%와 비교되었으며 다른 기독교인들 가운데 백인주의 개신교인 33%, 흑인 개신교인 29%, 카톨릭교인 27%가 이같은 의견에 동의했다.

 

무신론자와 불가지론자들을 결합하는 범주에서는, 65%는 국가가 트랜스젠더 (transgender)를 수용 할만큼 충분히 멀리 있지 않았다고 말했다. 무종교주의자들의 약 절반인 52%는 국가가 트랜스젠더 인구를 수용하기 위해 더 많은 일을 해야 한다는데 동의했다.
퓨리서치팀이 지난 11월27일 발표한 이 연구에서 미국의 종교 분열은 Transgender의 의견에 대한 당파적인 분열을 반영한다.

 

정치적으로 미국 공화당은 민주당보다 성 (gender)이 출생시 결정된다고 믿을 가능성이 더 컸다. Pew는 8 월과 9 월에 실시 된 미국 성향 조사에서 이 주제에 대한 종교적, 정치적 분열을 발견했다. 공화당원들의 80%는 성별이 출생시의 생물학적 지정에 국한되어 있다고 주장한 반면 민주당 의원은 34 %에 불과했다.
Southern신학교의 R. Albert Mohler Jr.,총장은 지난 11월29일 자신의 인터넷 방송인 The Briefing에서 종교적 분열은 세속적 세계관에서는 융통성의 부족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말했다. 적어도 10년 전만 해도 세속 인구의 대부분은 생물학적인 성별과 성이 본질적으로 같은 것이라고 하는 기독교인들의 주장에 동의했다. “성서적 기독교 이외의 것을 기반으로 한 도덕적 세계관은 융통성이 별로 없다. 세속적인 세계관에 대한 도덕적 탄력성은 거의 존재하지 않으며, 세대가 아니라 현재 거의 매일 바뀌고있는 것이 그 증거이다.”라고 몰러 총장은 주장하였다.
Pew는 이 통계에 대한 조사를 지난 8월21과 9월14-28일 사이에 4,573명을 대상으로 실시하였다.
이 조사에서 기독교인 범주에는 백인복음주의자들(83%), 백인 주류 기도교인들(55%), 흑인 개신교인들(59%)과 캐톨릭 교인들(51%와 46%로 나눠)이 포함되었다. 

 

번역_ 이종철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