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펠

1.jpg

 

코너스톤교회 5병이어 사역 

 

양노원에 계신 외로운 노인들을 찾아가 
예배와 음식대접을 통한 섬김사역

 

캐롤톤에 위치한 코너스톤교회(손해도목사)는 매월 셋째 수요일 오전에 교회근처에 있는 Carrollton Health and Rehabilitation Center(노인양노원)을 방문하여 30여분의 한국노인들을 위해 예배를 드리고 한국음식을 대접하는 섬김사역을 2018년부터 시작하였다.

 

하나님께서 2017년에 시니어사역을 시작하게 하셔서 캐롤톤에 사시는 한국노인들을 교회에 모시고 예배와 친교모임을 가지려 했지만 오시는 분들이 안계셔서 다른 방법을 찾고 있던 중에 교회근처에 미국 양노원이 있고 그 양노원에 한국노인들이 30여분 계셔서 매월 양노원을 방문하여 노인들을 섬기는 시간을 갖게 되었다.
이를 위해 교인들이 자원하여 음식을 준비하고 양노원으로 가서 함께 예배를 드리고 한국음식을 대접하면서 가족들이 돌보지 못하는 노인들을 돌보아 드리며 섬기는 사역을 통해서 주님의 사랑을 전하는 귀한 사역이 되도록 기도로 준비하며 사역하고 있다. 

 

지역을 섬기는 이런 사역을 통해 주님의 사랑으로 돌보고 섬김으로 외롭고 힘든 노인들을 위로하며 믿음으로 소망을 드리는 사역에 하나님이 기뻐하실 줄 믿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코너스톤교회 손해도 담임목사는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