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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한 교회  창립18주년 감사 및 목사안수예배

 

지난 1월 28일(주) 오후 4시 세미한 교회(담임 : 최병락 목사)가 창립 18주년 감사 및 목사 안수 예배를 열었다. 이날의 예배는 세미한 연합찬양팀의 찬양으로 시작하여 18년 전에 세워진 세미한 교회가 주님의 은혜와 인도속에 오늘날의 건강한 세미한 교회를 이루었고 폭풍성장을 하였으며, 또한 이 귀한 날에 두명의 사역자를 안수하여 목회자로 세우는 예배를 갖게 된 것은 전적인 하나님의 은혜임을 최병락 담임목사는 고백하였다.
이날 교회와 안수자들에게 주시는 말씀은 고린도후서13장8절-13절을 인용하여 플라워마운드교회 김경도 목사가 ‘은혜로 하는 목회(교회)’라는 제목으로 권면하였다. 어떻게 해야 교회와 안수자들이 하나님의 은혜로 목회할 수 있을까?
첫째로, 진리이신 예수그리스도와 함께 해야 한다. 또한 주님의 말씀이 진리이시다. 그러므로 진리편에 서기를 기도해야 하며 진리를 붙잡고 사역할 때 주님의 은혜가 임하게 된다.
둘째로, 열정적인 사랑으로 하나님의 교회를 섬기고 세워가야 한다. 하나님의 사랑이 식을 때 섬김이 어려워지고 사역에 기쁨이 없어지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마지막으로 하나님의 충만한 임재를 경험해야 한다. 하나님의 임재는 예수님의 십자가 은혜와 하나님의 사랑 그리고 성령과의 교제가 있을 때 충만해진다. 
어떤 교회, 어떤 사역자, 어떤 교인이든 위의 세가지가 있을 때, 하나님의 은혜가 우리 가운데 풍성하게  임하시고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귀한 목회를 감당하게 될 줄 믿는다고 전했다.
이어서 목사 선서가 있었고 안수후에는 안수자들의 간증과 함께 목회자들의 축사와 권면사가 있은 후에 모든 예배를 마치고 안수자들과 함께 교제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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