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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마누엘 연합감리교회 창립23주년 및 성전 이전 감사예배

 

파머스브랜치 밸리뷰에 위치한 임마누엘교회에서는 지난 3월4일 오후5시에 교인들과 많은 축하객들을 모시고 창립23주년 및 성전 이전 감사예배를 드렸다. 
권성철 담임목사의 인도로 시작된 예배는 찬양팀의 뜨거운 찬양에 이어 사진 클립을 통해 지난 23년간을 돌아보며 오늘의 임마누엘이 있기까지 사역의 여정들을 함께 추억하고 감사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별히 여러명의 목회자가 바뀌면서 어려운 시간 속에서도 오늘의 이 교회를 이끄신 하나님의 은혜에 교인들은 눈물을 흘렸고 새로운 성전을 허락하셔서 인도하신 주님의 도우심에 감격하며 기뻐하였다.

 

이날 말씀은 Metro District Superintendent인 Camil Gaston목사가 이사야서 44장1절에서 5절까지의 말씀을 인용해서 ‘I am the Lord’라는 제목으로 설교하였다. 
Gaston목사는 이날 말씀에서, 하나님은 광야에서 목마른 자들에게 물을 주며 마른 땅에 시내가 흐르게 하시는 분으로 허락하신 새로운 성전에서 하나님의 생명수를 넘치게 받아 자라게 하실줄 믿으며 또한 나의 영을 네 자손에게 나의 복을 네 자손에게 부어 주리라’고 약속하신 말씀대로 ‘너는 내것이라’고 선포하셨고 하나님의 자녀인 임마누엘 성도들에게 성령을 부어주셔서 부흥을 이루고 많은 영혼들을 구원하시는 역사가 일어나기를 위해 그리고 하나님의 자녀인 우리 모두가 약속하신 복을 받기 위해 기도하라고 권면하였다. 
이후에는 어빙제일감리교회 Jack Wallace목사의 축사와 달라스 웨슬리 감리교회 이진희 목사의 권면이 이어졌고 ‘시온성과 같은 교회’찬송을 부르면서 전 중남부 선교감리사인 김정근 목사의 축도로 감사예배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