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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송교회 소망대학 32회 졸업식 가져

 

지난 3월 3일 뉴송교회에서는 32회 소망대학 졸업식을 가졌다. 뉴송교회는 1986년 4월 달라스에서 처음으로 노인들을 위한 소망대학을 시작한 이후 지역사회의 노인들에게 섬기는 사역을 지속적으로 감당해오고 있다. 이날 졸업식에서는 박사학위를 받으신 한종님씨를 포함하여 박사학위 2명, 석사학위 6명, 학사학위 19명 등 총 27명의 노인들이 학위를 수여했다. 박인화담임목사(뉴송교회)는  메시지를 통하여 말의 힘에 대하여 전하였다. 감사의 말, 칭찬의 말을 통하여 더욱 행복한 노년의 삶과 관계의 은혜를 누리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이어서 뉴송교회 남성중창단의 노래와 한성호 형제의 섹소폰 연주를 통하여 졸업하시는 노인들을 축하했다. 졸업식 후에 노인들은 교회에서 준비한 탕수육과 짜장면등을 먹으며 졸업식의 추억을 되새기는 시간을 보냈다. 한편 소망대학은 교회의 담장을 넘어서 DFW지역에 거주하시는 노인들을 섬기는 사역으로서 지역사회의 구성원들의 재능기부 및 섬김이 필요하다고 담당자는 요청했다. 
(문의 : 뉴송교회 972-395-8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