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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리교회 선교사 파송예배


리차슨에 있는 글로리 교회(김상진목사)에서는 지난 3월25일 오후 2시에  서동진, 이공희 선교사 부부 파송예배를 드렸다. 
서동진선교사는 15년 전에 도미하여 글로벌신학교에서 목회학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지난 3년 동안 글로리교회에서 전도사로 사역하며 UTD학생 선교사역을 통해 많은 학생들을 주님께로 인도하였다. 
이날 파송예배에서는 전 중국선교사였던 원호식목사가 사도행전 13장1-3절과 1장8절의 말씀을 인용하여 “삼위 하나님의 선교”라는 제목으로 설교하였다.  이날 말씀에서 원목사는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구원의 주인이시고 요3:16절을 주신 분은 하나님이시다. 또한 요한복음17장과 20장에 보면 ‘성령을 받으라’고 말씀하셨다. 그리고 행전1:8절에서는 ‘성령의 능력을 받아 전하라’고 말씀하셨는데 이를 통해 우리는 구원의 역사를 시작하시고 이루신 분은 삼위하나님이심을 알 수 있다.”고 전하면서 오늘 파송받는 서동진선교사 내외는 하나님의 뜻을 이루고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통해 하나님을 높이고 찬양할 수 있기를 바라며 이들을 파송하는 글로리 교회는 항상 기도하기를 힘쓰라고 권면하였다.
이어서 격려사가 있었는데 박명수목사는 ‘선교사의 파송은 하나님의 소원’이며 교회의 축복이라고 전했고 말씀전의 축사에서는 윤유종학장이 창28:15절을 인용해서 야곱이 꾼꿈을 통해 하나님께서 ‘나와 함께 하시고, 지켜주시며, 맡겨주신 일을 다 이루신다’고 하는 약속을 굳게 믿고 나아가라고 전했다. 
이후에는 서동진 선교사의 헌신의 고백이 있었고 이어 엄종호목사와 모든 목회자들이 앞으로 나와 서동진선교사부부를 위한 안수기도를 한 후에 김종웅목사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