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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스 교계 ‘고난주간’특별새벽(저녁)기도회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 때문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 때문이라 그가 징계를 받으므로 우리는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으므로 우리는 나음을 받았도다”(이사야53장5절)

2018년  ‘고난주간’(3월26일(월)-3월31일(토)에 달라스에 있는 모든 교회들이 고난주간 특별새벽(저녁)기도회를 가졌다.
부활절을 맞이하기  한 주 전  주일을 종려주일로 지키며 이후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5일간 계속되는 고난주간은 예수께서 나귀를 타시고 예루살렘에 입성하셔서 제자들과 최후의 만찬을 가지시고 제자였던 유다의 배반으로 유대당국에 체포되시고 빌라도에 의해 재판을 받아 십자가형을 선고받으시고 6시간 동안 십자가에 못박혀 고난당하시다가 돌아가심을 기억하는 시간이다.
달라스의 모든 교회들이 주님의 십자가를 생각하며 성도들을 이에 동참케 하기 위해 가진 새벽(저녁)기도회를 통해 주님과 깊이 교제하며 주님의 부활로 인해 우리에게 주신 부활의 참된 기쁨을 되새기는 의미있는 고난주간으로 보내면서 성도들이 한주간 특새에 적극 동참했던 모습을 화보로 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