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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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달라스 부활절 새벽 연합집회
“할렐루야, 주님 부활하셨네”
 

2018년 4월1일 부활절을 맞아 달라스 교회협의회에서는 세미한교회(최병락목사)에서 달라스 전교회와 교인들을 위한 부활절 새벽 연합집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새벽5시30분에 시작한 부활절 연합집회는 모두 500여명 이상의 많은 성도들이 참석한 가운데 세미한 교회 찬양팀의 부활찬양으로 예배를 시작해 목사회 회장인 조흥수목사의 기도와 연합성가대의 특송후에 교회협회장인 이성철목사는 사도행전 3장1-10절의 말씀을 인용해 ‘부활의 믿음으로 사는 자’라는 제목의 부활절 메세지를 선포하였다.
이성철목사는 이날 말씀에서 참석한 성도들에게 ‘여러분은 과연 부활을 믿는가’라고 질문하면서 부활신앙을 믿고 산다면 그것이 우리의 삶에 나타나야 함을 강조하면서 그렇게 살 때 우리가 사는 이 달라스가 변화되고 새로워져야 하는데 세상적으로는 과거보다 훨씬 더 잘 살게 되었지만 과연 영적으로도 달라스가 변화되고 새로워졌는가를 생각해 볼 때 그렇지 못한 것은 바로 부활의 주님을 만났고 믿은 우리가 세상에서 부활신앙으로 살지 못하는 증거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이제 우리는 오늘 본문의 베드로처럼 담대하게 예수님으로 인해 어떤 고난과 어려움이 올지라도 그분의 이름을 드러내는 부활신앙의 삶을 살아 주님이 전해지고 주님이 영광을 받으시는 그런 우리의 모습이 되자고 도전하였다. 
설교후에  미국과 한국교회의 영적회복과 달라스의 모든 교회와 목회자들 그리고 마지막으로는 다음 세대를 위한 합심기도의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