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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디옥교회 새성전 입당 감사예배


달라스 안디옥교회가 캐롤톤지역에 새성전을 구입하고 입당 감사예배를 드렸다.
지난 4월9일(월) 오후7시에 경배와 찬양으로 시작한 예배는 미 전역에서 온 순복음교단 목회자들이 순서를 맡아 진행했는데 이날 말씀은 순복음 북미총회장인 진유철목사께서 욥기23정10절의 말씀을 가지고 “예측 능력이 아니라 순종 능력으로 승리한다”는 제목으로 설교하였다. 
이날 진목사는 욥의 고난을 통해 예측하지 못한 고난을 믿음으로 이기고 갑절의 은혜와 축복을 받은 욥에 대해 말씀하면서 2가지 은혜에 대해 전하였는데 첫째는 앞으로 일어날 일들을 예측하는 능력으로 이는 사람의 예상으로 되어질 일들을 생각하는 것인데 작은 일은 몰라도 인생에 있어 중대하고 큰 일을 사람이 예측할 수 없다고 강조하였다.
욥은 사람의 예측능력을 다 내려놓고 앞으로 되어질 일들을 믿음으로 바라보았다. 그래서 그는 오늘 본문의 말씀처럼  “그러나 내가 가는 길을 그가 아시나니 그가 나를 단련하신 후에는 내가 순금 같이 되어 나오리라”(욥23:10)라고 고백한 것이다.  
 하나님은 모든 것을 다 아시고 우리를 인도하시는 분이심을 우리 모두도 알게 되기를 바란다.  말씀에 순종하면 기적은 일어난다. 안디옥교회도 성전구입하는 과정에서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결국 순종을 통한 믿음으로 인해 200만불이 넘는 성전을 구입하는 은혜를 입게 되었다. 우리 모두 말씀에 순종하여 주님의 약속 붙잡고 하나님의 위대한 영광과 갑절의 복을 누리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후에는 새로운 성전의 열쇠를 교회가 담임목사에게 증정하는 시간이 있었고 지방회장인 서정애목사와 달라스 교회협의회 김귀보목사의 축사 그리고  엘파소 안디옥교회 노석목사의 권면이 이어졌고 세분의 명예권사 추대식 후에 교단원로인 김원주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