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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신간  ‘지저스 스픽스’ 

  레너드 스윗·프랑크 바이올라 지음 / 김세권 옮김  

‘아니 주님의 음성을 듣는다니?’
 

1. 기획의도
요즘에는 잘못된 정보와 미신에 가까운 신화들이 ‘예수님의 음성을 듣는다.’는 의미를 둘러싸고 있다. 이 책은 이런 현상이 해체되기를 바라는 희망에서 쓰였다. 누군가 “오늘 주님께서 내게 말씀하셨어…”라고 말한다면, 이것은 정확한 표현이 아니거나 심지어 내용이 신비적으로 과장된 것이다. 주님은 특정한 개인에게만 아니라 그분을 따르는 모든 이에게 분명히 말을 건네신다. 주님의 방법은 신비주의와 아무런 관계가 없다. 이 책은 어떻게 우리가 말씀을 풍성하게 경험하여 주님과 깊은 관계를 맺도록 인도한다. 

 

2. 특장점
1.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방법들을 성경적으로 접근하여 미신적인 접근에서 벗어나도록 돕는다.
2. 반드시 1장부터 읽을 필요가 없다. 어떤 부분에서 시작하든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법을 찾 도록 돕고 있다는 것이 이 책의 장점이다.
3. “하나님을 나도 경험해 보고 싶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다.

 

3. 책의 차례
첫 번째 책: 성경 이야기에서 부활하신 예수님의 음성을 듣는다.
두 번째 책:  주님의 음성듣기, 그 안에는 언어가 없다.
내게 말씀하시는 주님의 음성, 이제 듣는다. 예수 그리스도를 발견하는 여정을 떠나자.                
‘지저스 스픽스’는 오늘날 예수님이 어떻게 다양한 방식으로 이야기하는지를 경험하게 하고 주님의 음성을 분별하고 반응할 수 있도록 이끌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