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펠

통계를 통해 본 효과적인 새가족 환영사역

방문자가 그 교회 교인이 되게 하려면 어떻게 환영해야 할까?

 

NASHVILLE (BP)_ 대부분의 교회에서는 방문자에게 여러번 환영의 인사를 하며 그가 교회를 나설 때 선물까지 준다고 하는 새로운 통계가 나왔다.                                                                라이프웨이 리서치팀이 최근 1,000명의 개신교목회자들에게 그들의 교회를 방문한 사람들에게 어떻게 했는지를 질문하는 내용의 조사를 진행하였다. 
“성경은 호의를 베풀라는 내용의 구절들로 가득차 있다. 그래서 교회들은 방문자들에게 친절함으로 대해야 한다. 교인들은 방문객들이 환영받을 수 있는 교회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라이프웨이 연구팀의 CEO인  Thom S. Rainer는 말했다.                                                
그 연구에 의하면 일반적으로 목사들은 자신들의 교회가 방문객을 환영하기 위해 6가지 다른 사역을 한다고 말했다. 
“목사들은 그들의 교회가 예배에 참석하는 방문객들을 열렬히 환영하고 있다고 말한다.”고 연구팀의 실행부장인Scott McConnell은 밝혔다. 
실제적으로 모든 교회들이 이 사역에 무언가를 하고 있으며 1%미만의 교회만이 방문객들을 환영하는 사역에 어떤 노력도 하지 않고 있음이 이 조사를 통해 밝혀졌다.
10교회중 9교회 이상(96%)는 방문객이 담임목사를 만날 기회를 제공하며 95%의 교회가 교회정문에 안내사역자들을 배치한다고 말했다.
83%의 교회는 방문자들에게 방문카드를 작성해 달라고 요청했으며 교회 로비 중앙에 교회에 대한 정보를 게시해 방문자들이 볼수 있도록 했고(78%) 예배 중에 일반교인석과 따로 방문객들의 자리를 마련하고 있으며(69%) 주기적으로 새교인들이 교회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하는 것으로 나타났다.(65%)
 
44%의 교회는 강대상에 책을 배치하며 24%의 교회가 파킹랏에 주차요원을 그리고 17%는 예배시에 일어서도록 요청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약5/2의 교회들이(42%)방문자들에게 선물을 준다고 말했다. 방문객들이 가장 좋아하는 선물은 머그컵(38%)이며 음식과 웰컴 패키지가25%, 펜이 23%였다.
인기 없는 선물중에는 백(18%), 책(14%), 북마크(5%), 선물카드(5%)와 성경(4%)가 차지하였다.
10교회 중 1교회는 방문객들을 위한 사역을 하는데 그것은 메일(2%), 개인방문(2%), 전화방문(1%) 그리고 이메일(1%)였다. “교회들은 종종 자신들의 교회가 친절하다고 생각하는데 때로 방문자들에게는 그렇지 않을 때가 있다. 교회에 나오는 새교인들에게 친절한 것은 지속적인 것이 되어야 하고 전교인의 의도적 모습이어야 한다.”고 Rainer사장은 강조하였다.

▨ 크거나 작은 환영
보다 더 큰 교회들은 작은교회들과는 방문객 환영사역에 있어 다른 방법을 사용하는 경향이 있다.
50명이하의 출석교회에서는 98%의 교회가 예배 후에 방문객이 담임목사를 면담하는 시간을 갖는다고 했고 22%의 교회에서는 방문객에게 예배 중에 소개시 일어서도록 요청했다고 답했다. 한편, 250명 이상이 출석하는 교회의 목사들은 방문객들이 방문카드를 작성케 한다고 말했고(96%) 로비 중앙에 교회에 대한 브로셔를 만들어 그들이 교회에 대해 알 수 있도록 한다(88%)고 밝혔다. 그리고 85%는 새교인들이 교회에 대해 배우는 시간들을 갖도록 하며 76%는 일반 교인들이 방문객들을 환영하는 시간을 따로 가지며 주차요원을 두고(57%) 방문자에게 선물을 준다(59%)고 답했다.

▨ 예배시 소개할 때 일어서게 하거나 앉아서 하거나
교회예배시에 방문객을 환영하는 특별한 시간을 갖는 것은 모든 교회들에 가장 대중적인 소개 방법임을 Rainer사장은 발견하였다. 그는 만일 이런 시간을 잘 하지 못하면 교회나 방문객들에게 가장 어색한 시간이 될 수 있음을 지적하였다.
“일어나서 인사하는 시간은 방문객들에게는 환영의 경험이 될 수 있지만 교인들에게는 예배 후에 방문객들에게 친절하게 대하며 그들을 다음 장소로 데리고 갈 수 있는 준비가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전체적으로 17%의 교회만이 예배시 소개할 때 일어날 것을 요청하는데 어떤 교회는 다른 교회보다 그렇게 할 가능성이 더 큰것으로 나타났다.
아프리카계통의 미국목회자들의 77%는 그들의 교회는 소개시 일어나도록 요청한다고 말했으며 서부지역의 목사들은 23%가 그렇게 한다고 말했는데 이는 남부의 15%나 중서부의 14%보다 많은 수치이다. 
250명 이상이 출석하는 교회들은 9%만이 그렇게 한다고 말했는데 50명 미만 출석교회의 22%나 50명에서 99명사이 출석교회의 18%가 그렇게 한다고 답했다.
교회 크기와 상관없이 목사들은 새교인 환영의 중요성을 인지하고 있으며 “교회들은 방문객이 자신들의 교회로 올 때 그들을 교인으로 만들 수 있는 가장 좋은 기회가 되기 원한다.” 라고 McConnell 부장은 말했다.

 

번역 _ 이종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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