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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그 많은 목사들이 ‘잔인한 직장’을 그만두지 못하고 있는가? (1)

 

비록 대부분의 목회사역현장이 요구하는 것과 낮은 임금으로 인해 목사들이 스트레스를 받음에도 불구하고 매년 강단을 떠나는 목사들은 단지 1%정도인 것으로 밝혀졌다.
라이프웨이 연구팀은 이 조사를 위해 모두 1,500명의 복음적 흑인교회 목사들을 대상으로 조사했는데 죽음이나 은퇴로 10년 후에 강단을 떠난 담임목사들은 13%정도인 것으로 나타났다.

“목사들이 한꺼번에 사역현장을 떠나지 않고 있다,” 고Scott McConnell은 전했다. 목회자들이 교회에서의 자신들의 역활이 힘들다고 고백한다.

 

· 84%는 하루24시간 전화를 받는다고 고백
· 80%는 교회에서의 갈등 표현
· 54%는 종종 목사의 역활이 압도적이라 생각
· 53%는  그들 가족의 재정적 안전에 대해 걱정
· 48 %는 자신들이 다룰 수 있는 것 이상의 목회사역 요청에 대한 부담감
· 21%는 자신들의 교회는 비현실적 기대감을 가지고 있다고 고백

 

“이는 잔인한 직업이다,” 라고 McConnell 은 말했다. “문제는 이러한 어려움속에서 목사들이 사임하는 것이 아니라 그들이 도전적인 직장 환경에 직면해 있다는 것이다. 이것을 교회들은 염려해야 하며 그들이 할 수 있는 것을 해야 한다.”
목격자 탈퇴를 우려하는 휴스턴의 산업 의학 의사인 리차드 도킨스 (Richard Dockins)와 북미 선교위원회 (NAMB)가 위임 한 설문 조사는 목회자가 사역을 떠나는 이유와 목회자를 지원하기 위해 할 수있는 일을 조사했다. 지난 10년간의 교회지도력은 비교적 안정된 것으로 나타났다. 45%이하의 목사들이 10년 전과 동일한 사역을 하고 있다고 밝혔으며 12%는 지금은 다른 교회에서 사역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고 10%의 목사들은 은퇴했거나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적은수의 목사만이 목회현장을 떠났다. 2%의 목사들은 목회사역과 관계없는 직장으로 옮겼으며 5%는 같은 목회현장에서 다른 역활을 맡은 것으로 나타났고 1%미만만이 사임한 것으로 밝혀졌다.
어떤 경우에 목사들은(16%) 자신들이 부임하기 전에 누가 담임목사였는지를 몰랐거나 전임목사가 어디로 갔는지 확신하지 못하는 목사들이 3%였다. McConnell은 지난 10년간 목회를 떠난 복음적 교단의 목사들은 29,000명이었는데 이는 한달에 250명 꼴이 된다.

 

목사들이 교회를 떠난 이유중에는 소명에 대한 불확신이 첫번쨰였으며 교회 안에서의 갈등이 2위로 26%를 차지하였다. 가족문제로의 사임이 17%, 도덕적 혹은 윤리적 문제가 13%, 건강문제 13%, 번아웃이 10%, 개인적 재정문제가 8%, 지병5%, 마지막 3%는 준비부족으로 인한 갈등이었다.
이번 조사대상 목회자의 35%는 현재교회에서의 사역이 5년이내라고 답했으며 대부분의 목사들은 현재 교회의 사역에 얼마되지 않은 것으로 밝혀졌다. 
새로운 교회로의 이전은 54%의 목사들이 이전 교회에서 있을만큼 있었기 때문이라고 말했는데 23%의 목사들은 갈등때문에 교회를 옮기게 되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