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펠

 

 

  웨슬리교회 창립  40주년 기념행사  

 

달라스 매스터코랄 초청해 음악회 가져

캐롤톤에 위치한 웨슬리 연합감리교회(이진희목사)는 20일(주) 저녁6시에 교회창립 40주년을 맞이해서 달라스 매스터코랄 합창단을 초청해서 음악회를 가졌으며 많은 지역주민들이 참석해서 웨슬리교회 본당을 가득채우는 성원을 이루었다. 이진희목사는 인삿말에서 웨슬리 연합교회는 창립40주년을 맞아 지난 40년은 광야와 같은 세월이었다고 회상하고 은혜가 있어야 통과하는 광야생활을 하나님의 은혜로 지나 6년전 갈랜드시대를 접고 현재의 장소로 이전하였다고 전했다. 

 

그는 이 시점에서 창립40주년을 맞이하면서 가나안에서 하나님나라를 위한 새출발을 다짐하기 위해 첫번째 행사로 달라스의 정상 한인 합창단인 매스터코랄을 초청하여 음악회를 열고 하나님께 감사하는 마음으로 우간다에 학교를 세우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우간다에 세우는 작은학교가 큰 학교로 발전할 수 있도록 지역교민들의 성원과 기도를 부탁한다고 전했다.

 

이날 프로그램은 첫번째 순서로 선교지인 우간다의 영상으로 시작해서 매스터코랄이 4곡의 합창곡을 아름다운 하모니로 노래했으며 이어 바리톤 김기범의 ‘뱃노래’가 힘차게 이어지고 안종찬의 색소폰 연주에 이어 매스터코랄 지휘자인 김철호가 편곡한 아리랑 판타지아를 소프 라노 김지연이 앙상블의 반주로 노래했고 웨슬리교회 청소년 오케스트라와 교회학교 합창단의 감동적인 연주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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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에는 웅장한 매스터코랄 남성중창단의 연주에 이어 Andy Cho의 경쾌한 클라리넷 연주가 있은 후에 교회에서 담임목사에게 선교기금을 전달하는 시간이 있었고 마지막으로 매스터코랄이 다시 무대에 올라 찬송가 편곡 세곡을 부르면서 모든 순서를 마쳤다.
교회 창립기념일에 지역을 대표하는 합창단을 초청해서 음악회를 가지며 지역주민이 함께 모여 교회 창립을 축하하고 좋은 음악회의 연주를 갖도록 한 것과 교회창립 40주년을 선교와 연결해서 앞으로 웨슬리교회가 추구할 선교의 내용들을 지역주민이 함께 공유하고 성원하며 기도하는 의미있는 시간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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