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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달라스 러닝커뮤니티사역 소개

5월21일(월)부터 ‘일상교회’를 가지고 여름학기 시작

 

미션달라스는 매월 1, 3주 월요일 세미한교회 안에 있는 빈야드커피에서 선교적교회를 향한 배움의 공동체인 러닝커뮤니티 사역을 계속하고 있다. 지난 5월21일부터 시작한 여름학기 러닝커뮤니티의 교제는 팀체스터가 쓴 ‘일상교회’를 가지고 진행하고 있다. 교제의 내용을 간단하게 소개한다.

 

[일상 교회]는 일상생활에서 선교를 하는 ‘일상 교회’가 되는 것이 오늘날 교회의 소명이라고 도전한다. 그 논지는 성경적 비전과 저자들의 실제적 경험이라는 두 가지 축으로 더욱 탄탄해진다. 먼저, 1세기 로마제국에서 흩어지고 나그네 된 그리스도인들을 향한 편지인 베드로전서를 통해 오늘날의 교회에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고자 하는 것을 탐구한다. 뿐만 아니라, 저자들이 경험을 통해 얻은 일상의 공동체, 목양, 선교, 전도의 원리들을 구체적이고 탁월하게 전달한다.

 

모임은 매달 1,3주 월요일 오전10시-12시까지 밀알선교회에서 운영하는 Beanyard Coffee(세미한교회)에서 진행되고 교제비는 15불이다. 많은 분들의 참여를 기다리고 있다.

 

323-422-1453 (오정호 선교사)
214-517-4574 (정계연 간사)   

Email_missiondallas21@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