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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달라스 교협주최 연합부흥회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달라스 교회협의회가 주최한 2018년 연합부흥회가 지난 5월25일(금)부터 27일(주)까지 한국 선한목자교회 유기성목사를 초청하여 열렸다. 
집회 첫째날은 중앙연합감리교회(이성철목사)에서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마28:18-20)는 제목으로 그리고 둘째날은 빛내리교회(정찬수목사)에서 ‘내 안에 거하라’(요한복음15장4-6절)는 말씀으로 마지막날은 세미한교회(최병락목사)에서 ‘질그릇에 담긴 보배’(고후4:7-11)라는 말씀으로 각 집회마다 은혜를 사모하며 모인 달라스 지역 성도들에게 말씀의 충만한 은혜가 넘치는 시간이 되었다.
이미 연합부흥회의 시작은 교협목사들의 준비기도 모임에서 부터 시작되었다. 뜨겁고 간절한 마음으로 달라스 지역의 교회와 성도들에게 이번 집회를 통해 성령이 충만하게 임하며 말씀의 역사가 있어 부흥의 물결을 타게 해달라는 간절한 목회자들의 기도를 하나님이 들으시고 응답하시는 집회시간이 되었음을 확인하였다. 
둘째날 빛내리교회에서 있었던 집회 말씀에서 유기성목사는 요한복음 15장의4-6절의  말씀을 가지고 ‘내 안에 거하라’는 제목으로 전하였는데 이날 빛내리교회당을 가득채운 성도들은 인격적으로 깊은 주님과의 만남을 통한 충만한 은혜를 경험하였다.
유목사는 이날 말씀을 통해 성도들에게 ‘주님이 내 안에 계시는가?’라는 질문을 하면서 많은 경우에 성도들이 그 확신을 가지지 못하고 예배드리며 신앙생활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자기 자신도 고등학생때 주일 예배에서 전도사님이 예수님이 내안에 계신다고 하신 말씀에 충격을 받았으며 자기 자신은 한번도 이런 설교를 들어본적도 없고 생각해 본적도 없었기 때문에 심각하게 고민했었다고 말했다.
우리는 예수님을 직접 만난 복음서의 예수님의 제자들을 부러워하지만 그러나 오히려 그들이 우리를 부러워해야 한다면서 그것은 주님이 말씀하신대로예수께서 우리 각자 안에 계셔서 우리와 함께 하시고 우리를 인도하시기 때문이라고 하면서 주님이 함께 하시는데 우리가 무엇을 두려워하며 무엇을 염려하고 불안해 하느냐고 반문하였다.
과연 우리는 주님이 내 안에 계셔서 나와 함께 하신다는 믿음이 있을 때 항상 평안하고 어떤 문제에도 감사하며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다고 하면서 마지막으로 우리가 어떻게 주님 안에 거하면서 살 수 있는지를 설명하면서 주님과 동행하는 일기를 쓰도록 권면하였다.
자신뿐만 아니라 자신이 목회하는 교회에도 2011년부터 모든 성도들이 이 영적일기를 쓰는 것에 함께 동참하여 엄청난 변화를 경험했다고 전했다. 매일의 삶 가운데 내가 과연 주님과 동행하는지 일기를 쓰면 분명히 알 수 있다고 말하면서 달라스에 있는 모든 성도들이 주님 안에 거하고 주님과 함께 하는 믿음의 삶을 통해 변화되는 은혜가 넘치기를 축복하면서 말씀을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