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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플교회 장학금 수여식

고등학생부터 대학원학생에 이르기까지 모두 10명의 학생들이 혜택받아

조이플교회에서는 지난 주일(5월27일) 예배에서 10명의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였다. 
김승철장학위원장은 인삿말에서 규모가 작은 조이플교회에서 지역사회를 봉사하기 위해 시작한 장학금 수여는 하나님의 은혜와 도우심 그리고 성도들의 헌신없이는 불가능한 것으로 하나님께 감사한다고 밝히고 이번에 5명의 장학위원들이 공정한 후보선발을 위해 기도하며 많은 시간을 이를 위해 헌신한 것에도 감사한다고 말했다.
이날 조이플교회에서 장학금을 받은 학생들은 고등학생부터 박사과정에 있는 학생들까지 다양한데 이들은 소감에서 자신들이 힘든 환경에서 공부하면서 어려울 때 조이플교회의 도움을 받게되어 감사하며 자신들도 앞으로 공부를 마치고 세상에 나가면 어려운 학생들을 돕겠다고 말해 감동을 주었다.
조이플교회는 작은 규모의 교회로 지역사회를 돕는 것이 쉽지 않은 사역이지만 그러나 담임목사(김세권목사)와 전 교인이 지역을 섬기자는 김목사님의 제안에 흔쾌히 동의하며 따라와 주어 가능했다고 김목사는 전했다. 
예배후에 한 교인은 이제 달라스의 모든 교회들이 지역을 섬기고 나누고 베푸는 일에 힘써서 교회에 대한 동포들의 시각이 달라지고 하나님께서 영광을 받으시면 좋겠다고 고백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