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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스 한인교회 여름성경학교 일제히 시작

달라스 한인교회들은 어린이들의 방학과 함께 여름성경학교를 일제히 시작하였다.각 교회별 여름성경학교 기간과 시간은 아래와 같다. 

 

연합교회    6월13일(수)- 6월16일(토)
빛내리교회    6월12일(화)-6월14(목) 오전10시-오후2시
뉴송교회    6월5일(화)- 6월8일(금) 오후6시-9시
세미한교회    6월6일(수)-6월10일(주) 오후6시-9시, 오전9시30분-12시30분(토)
영락장로교회    6월11일(월)-6월15일(금) 저녁6시-8시30분
 

세미한 VBS특별공연

‘예수님과 캐리비언 해적’

 

오는 8일(금) 저녁8시 세미한 VBS 마지막날에 공연될 ‘예수님과 얼음여왕’은 부모와 함께보는 어린이 뮤지컬입니다. 연출부터 화려한 분장과 연기력, 그리고 이제까지 쉽게 볼 수 없었던 무대 특수효과까지 세미한 드림팀이 각고의 노력으로 만든 작품입니다. 그리고 이 작품은 대본부터 직접 써서 만든 순수창작물이라는 점에서, 그래서 오직 이번에만 볼 수 있는 유일한 뮤지컬이라는 점에서 더욱 기대가 됩니다. 
이번 작품은 아이들이 예수님의 부탁을 받고 바다 건너 미지의 나라에 전해 주러 갑니다. 그런데 그 과정 가운데 해적들이 나타나 보물을 빼앗으려 한다. 큰 위기 가운데 빠진 아이들에게 예수님이 등장하여 도와주신다는 내용이다. 찬양과 율동과 함께 화려한 특수효과가 어우러져 어린이들에게 예수님의 깊은 사랑을 보여주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공연 디렉터인 장기종 목사는 “달라스에서는 두번째 무대에 올리면서 첫번째의 뮤지컬에서 더 업그레이드한 어린이 뮤지컬로 기대가 크다. 좀처럼 볼 수 없는 무대이니 많은 어린이와 학부모가 함께하길 바란다”고 했습니다. 이번 공연에 참여하는 김현영 집사는 “무대를 올린 다는 것이 쉽지 않은 일인데, 이번 공연을 통하여 많은 어린이와 사람들이 예수님의 사랑을 느꼈으면 좋겠다”고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