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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om International  탄자니아 단기 의료선교

 

김익수선교사가 소속되어 있는 Loom International은 지난 4월18일부터 28일까지 총8명(안과의사 1명, 내과 1명, 선교사 4명, 자원봉사 2명)의 선교팀과 현지 의료인으로 구성하여 마사이족이 널리 거주하고 있는 아프리카 탄자니아의 아루샤, 길리만자로 지역의 의료선교를 시행하였다.
이번 선교에서는 김익수선교사와 정무창안과의사, 김성은선교사(아이티의료선교사) 그리고 탄자니아 내과의사 4명과 마사이랜드 Engikaret, Engatani, Kiserian 에서 3번을 진료하면서 마사이부족 647명을 치료하였다. 특히 Kiserian은 6년만에 의료진이 방문한 지역으로 정무창집사님이 검안을 통해 알게된 것은 태양 빛이 너무 강해 안구가 많이 손상되었다는 것이었다. 
정집사님은 마사이족에게 썬그라스를 나눠주며 착용의 중요성을 교육하였고. 김성은선교사님은 이동식 초음파검사기를 통해 2명의 위급 환자를 발견하고 병원으로 후송했으며 3명의 여성에게 임신을 알리기도 했다. 4명의 현지 의사들과 3곳에서 총 647명을 진료하였다.
김선교사는 Loom International에 속한 동원선교사로서 해외 선교대상 지역의 가장 시급한 필요부분을 파악하고 그를 통해 현지인들이 장기적으로 복음을 받아들이고 성장할 수있도록 프로젝트를 기획하되 현지선교사, 목회자들과 협력하고  국내외 지역교회와 사업체의 연계를 통해 협력사역을 일으키는 선교를 담당하고 있다. 
이 선교단체는 지난 7년간 시68:5의 ‘그의 거룩한 처소에 계시는 하나님은 고아의 아버지시며 과부의 재판장이시라’는 말씀을 모토로 동아프리카 지역과 아이티, 인도,  동남아시아 지역의 고아와 과부를 위해 사역하고있다. 
현재 진행중인 사역은 탄자니아 아루샤의 학교에 컴퓨터교육과 시청각교육에 필요한 태양열판을 설치하는 후원모금과 동지역에 정기적인 의료진료를 위해 보건소 설립을 준비중이며 또한 아프리카 결손 가정에 가족당 소한마리를 분양하는 사역도 진행중이다. 600달러면 한 가정에 암소 한마리를 분양해 줄 수 있고 분양을 받은 가정은 아이들에게 우유를 먹일 수 있을 뿐 아니라 판매를 하여 수익을 얻을 수 있는데 이를 위해 많은 기도가 필요하다고 김선교사는 전했다.
자세한 사항을 원하시는 분들은 ikekim@loominternational.org로 연락을 주시면 도움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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