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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침례신학교 윤유종학장과 인터뷰

소명받은 평신도들을 훈련시켜 선교사 사역자로 파송

 

지난 7월16일 KTN뉴스는 1992년에 설립되어 올해로 26주년을 맞이하는 글로벌신학교(학장: 윤유종목사)를 방문하여 윤유종학장과 만나 대담하는 시간을 가졌다.

글로벌침례신학교는 1992년에 김진홍, 김현구, 윤유종목사등 세사람이 당시 영광침례교회에서 남부신학교(글로벌침례신학교 전신)를 세워 하나님의 소명을 가진 평신도지도자들을 주님의 일군으로 가르치고 훈련하여 지역과 세계를 섬기자는 취지하여 설립되었으며 2005년에 윤유종목사님이 3대 학장으로 취임하였고 이후  2010년도에 학교명칭도 글로벌 침례신학교로 바꾸어 오늘에 이르게 되었다고 밝혔다.

글로벌침례신학교는 낮에 일하고 밤에 공부해야 하는 소명받은 평신도들을 교육하는 기관으로 세워졌으며 형편이 어려워 일반 신학교에 가기 어려운 사람들에게 신학을 공부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그들이 전문사역자가 되어 선교사역이나 지역교회에서 섬길 수 있는 길을 열어 주었다. 이 과정을 통해서 달라스 지역의 많은 분들이 공부하며 훈련을 받아 선교사로, 지역교회의 목회자로 사역자로 헌신하고 있다고 이학교의 구약담당교수인 김상진목사는 전했다.

글로벌신학교는 학위수여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Washington College & International Seminary와 학사협정을 맺어 학생들이 AD, BA, ARE및  M.Div학위를 수여받을 수 있도록 했으며 또한 Waco Truett Seminary와도 협정을 통해 Certificate of Ministry를 받을 수 있는 자격을 갖추었다고 윤학장은 말했다.

이 학교에 등록하는 학생들에게 많은 장학혜택이 주어지고 있는데 이는 윤학장이 출석하는Park City 교회와 BGCT(텍사스 주총회)그리고 5분의 이사들(김재열목사, 하근호목사, 김용명장로, Bill Bruster 목사, 윤유종목사)이 재정을 지원하여 큰 어려움 없이 학생들을 지원하고 있다고 김상진 행정처장은 밝혔다.

윤학장은 글로벌침례신학교가 가진 네가지 장점을 소개하였다.

 

1. 글로벌신학교의 교수진은 달라스 주변의 유명신학교인 SWBTS, DTS, PURKINS(SMU)출신들로 구성되어 좋은 신학교육을 받을 수 있고

2. 침례교 주총회인 BGCT와 웨코의 TRUETT신학교의 Certificate of Ministry취득과 함께 선교사역을 할 수 있도록 길이 열려 있으며

3. Washington College & International Seminary와 학사협정으로 인해 목회학석사 학위를 받을 수 있고

4. 풍성한 장학금 혜택으로 인해 재정적인 큰 어려움 없이 신학공부를 마치고 선교사및 지역교회 사역자로 헌신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한편 김상진교수는 Director of DFC의 미주대표로 졸업후에 선교사로 헌신하기 원하는 학생들에게 사역의 기회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글로벌침례신학교는 교파에 상관없이 신학을 공부하고 사역자로 헌신하기를 원하는 학생들은 누구든지 지원할 수 있으며 금년 가을학기 개강은 8월20일(월)이고 이번학기에는 김상진교수의 모세오경과 공형식교수의 교육학개론, 이상보교수의 조직신학과 이석주교수의 선교와 성경과목이 개설된다. 접수처및 문의처는 아래와 같다. 달라스 지역의 소명받은 많은 성도들이 등록하여 공부하며 주의 일군으로 훈련받기 바란다고 윤학장은 전했다.

 

접수처: 글로벌 신학교 사무실(3108 Valley View Ln, Farmers Branch, TX75244)

E-mail: gbtis1992@gmail.com

전    화: 214-738-71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