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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송여름학교 졸업식  

 

자녀들이 신앙과 학문으로 세상에 영향력을 주는 지도자로 훈련받아

 

1988년에 시작해서 뉴송교회에서 매년  진행하는 여름학교가 올해 31년이 되었고 금년에는 “Imagine (빌립보서 4:13)”라는 주제로 330명의 아이들이 등록하여 진행되었으며 많은 가족, 친지들을 모시고 지난 3일(금) 졸업식을 가졌다.

 

뉴송교회 여름학교의 비전은 첫째, 복음 전도를 통한 영혼구원 (Saving), 둘째, 기독교 세계관을 바탕으로 한 교육 (Serving), 셋째, 제자화를 통한 작은 예수 만들기 (Sending) 이다. 이 비전으로 하나된 Staff들과 교사들이 올해도 등록한 많은 학생들을 사랑과 말씀으로 교육하며 헌신하여 아름다운 결실을 맺었다.

 

위의 비전을 바탕으로 뉴송여름학교는 복음전도와 예배에 우선 순위를 두고서 두 학기에 걸쳐 학생들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고 매일 드리는 예배를 통해서 그리스도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인도하고 있다.

 

뉴송여름학교는 성경적 세계관을 바탕으로 학생들을 교육한다. 따라서 이 학교에 등록한 학생들이 신앙과 학문을 겸비하여 사회의 각 분야에서 선한 영향력을 발휘하는 다음 세대 지도자로 자라나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금년에도 학생들은 매일 오전에 드려지는 예배와 수업, 그리고 오후의 다양한 스페셜 클래스들을 통해 능력 주시는 하나님을 배울 수 있었다. 뉴송여름학교의 모든 선생님들은 학생들이 어려서부터 하나님을 신뢰하고 순종하는 신앙 위에 학문적인 소양을 쌓아가도록 노력하였다. 지난 금요일(3일) 마지막 졸업식에서는 그동안 여름학교에서 배우고 익혔던 것들을 발표하며 서로 나누는 시간을 통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함께 은혜받는 아름다운 시간이 되었다.

 

특별히 금년에는 큰 사고없이 모든 학생들이 건강하게 여름학교를 잘 마치게 하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며 또 함께 협조해 주신 부모님들과 뉴송교회에도 감사를 드렸다. 이재형 뉴송여름학교 교장은 내년에도 많은 학생들을 보내주시면 내 자녀처럼 돌보고 사랑으로 가르쳐 하나님나라와 세상에 기여하는 귀한 자녀로 훈련시키겠다고 약속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