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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전도에 유용한 7가지 원칙

 

 

어린이 전도는 중요한 교회의 사명이다.

통상적으로 절반 정도의 신자들이 13살 이전에 하나님을 영접하기 때문이다.

이처럼 아이들이기 때문에 더 쉽게 미루고 간과할 수 있는 어린이 전도는 우리 생각보다 훨씬 중요하다.


보다 효과적인 어린이 전도를 위해 델로스 마일스의 “어린이 전도에 유용한 일곱가지 원칙”을 요약하여 소개해 드린다.


첫째, 어린이들을 개별적으로 만나 전도를 하라.

많은 아이들이 피상적으로 결단을 내리는 이유 중 하나는 사회적압력이나 누군가를 기쁘게 해주고 싶은 마음에서 비롯되는 경우가 많다. 시간이 걸리더라도 개별적으로 아이들의 결단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둘째, 네, 아니요로 귀결되는 질문들을 피하라.

그렇지 않으면 일반적으로 당신이 듣고자 하는 대답을 할 가능성이 높다.


셋째, 아이의 종교적인 배경을 고려하라.

만약 아이의 기독교 배경이 전무하다면, 그리고 처음으로 크리스천이 되는 일에 관심을 보인다면, 아직 신앙을 결단할 만큼 준비되지는 않았을 확률이 높다.

불가능 한 것은 아니지만, 종교적 배경이 전혀 없는 아이가 단 한차례의 복음을 듣고 회심하는 경우는 드물다.

 

넷째, 두려움을 결단의 주요 동기로 이용하지 말라.

극단적인 공포감으로 몰아가는 결단 촉구방식은 반드시 피해야 한다.


다섯째, 아이들의 수준과 눈높이에 맞춰 복음을 전하라.

아이들이 이해하지 못한다면, 그것은 내가 지식이 깊고, 수준이 높은 것이 아니라 잘못된 소통을 하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쉬운 설명으로도 충분히 깊은 내용을 전할 수 있습니다.


여섯째, 아이들의 이해 수준과 상관없이 그들의 결정에 긍정적으로 반응하라.

아이의 결단에 진정성이 결여되어 있다면 예수를 영접했다고 선언해서는 안된다.


일곱째, 회심의 내적인 경험과 외적인 표현들의 차이를 잘 구분하라.

아이들은 쉽게 상징과 실제의 것을 혼동한다. 어떤 아이들은 구원을 침례식이나 교인등록과 같은 것으로 착각한다.

 

우리의 다음세대는 우리의 영적 자산이다. 아름다운 믿음의 유산을 남겨야하는 것은 우리 어른들의 몫이다. 한주간 우리의 자녀들에게 최선을 다해 복음을 전하는 여러분 되시길 기도한다.

 

<기사제공: 세미한교회 웹사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