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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뉴스 뉴송교회 여름 찬양축제

2018.08.31 10:08

KTN_WEB 조회 수:58

뉴송교회 여름 찬양축제

[ 하나님을 향한 고백 & 나의 Go Back]

 

 

“호흡이 있는 자마다 여호와를 찬양할찌어다 할렐루야” (시편 150:6)

뉴송교회(담임 박인화 목사)는  8월 29일 수요일 오후 7시 30분 “하나님을 향한 고백 그리고 나의 Go Back”이라는 주제로 여름 찬양축제로 예배를 드렸다. 
여름 찬양축제는 뉴송교회의 정기 찬양예배로 바쁜 생활가운데 소홀해졌던 하나님을 향한 사랑의 고백을 찬양축제를 통해 다시 되찾고 성도들의 예배와 찬양의 회복을 갖는데 그 목적이 있다. 
이번 집회는 하나님을 향한 나의 입술의 “고백”과 함께 다시 하나님께서 부르신 소명의 자리로 되돌아가 가길 소망하는 의미에서의 “Go Back” 이라는 테마를 가지고 총 5개의 섹션으로 구성되어 졌다. 
1부에서는 찬양의 고백이라는 제목으로 우리의 입술을 열어 하나님께 기쁨의 고백을 드리는 찬양으로 이루어졌으며, 2부에서는 나의 고백이라는 주제로 뉴송교회 평신도 찬양인도자인 김주란 자매가 나와 자신의 간증과 함께 찬양으로 고백의 찬양을 드렸다. 
3부에서는 말씀의 고백이라는 제목으로 뉴송교회 담임 박인화 목사의 시편 말씀을 통해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백성들을 어떻게 회복시키시는지 그리고 예배와 찬양의 회복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4부에서는 “Go Back” 이라는 제목의 스킷으로 여인의 고백, 베드로의 고백, 선지자의 고백을 통해 여호와께 돌아가자라는 주제의 스킷 찬양을 통해 하나님께서 우리를 부르신 자리에 다시 되돌아가 복음의 사명을 감당하기를 소망하는 성도의 고백의 모습을 담았다. 
5부에서는 “다시 Go Back” 성도들에게 새 희망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기쁨으로 힘차게 찬양하며 서로를 격려하며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찬양축제는 외부의 도움없이 평신도 리더들을 중심으로 한  뉴송교회 찬양팀원의 수고와 헌신으로 진행되었으며, 매주 수요일에는 평신도 찬양인도자를 중심으로하는 수요찬양예배가 진행된다. 

 

이종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