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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따르기 원하는 지도자가 되려면?

금년 윌로우크릭교회에서 열린 Global Leadership Summit의 시작 강연에서 Craig Groeschel는 참석한 청중들에게 사람들이 따르기 원하는 지도자가 되라고 권면하였다. 
그는팀원들이 소중한 영감을 얻고 힘을 얻고 싶어한다는 것을 보여 주며 지도자는 이러한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지도자가 개발해야 하는 세 가지 자질을 제시했다.

 

1) 섬김의 마음   
Groeschel는 지도자들이 강조할 때 자신들의 능력을 향상시키는 네가지 단어를 사용하라고 제안하였다. 그것은 “알겠습니다”와 “당신은 중요합니다”이다. 자신들의 팀멤버들에게 “당신이 하는 일을 내가 알았고 그것이 내게는 중요합니다”라고 말해주는 지도자를 팀원들은 따르기 원한다. 
그는 또한 지도자들이 돌보는 마음을 개발하는데 감사를 표현하라고 격려하였다. Groeschel는 사람들이 사임하는 가장 큰 이유는 그곳에 가치를 느끼지 못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당신이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감사를 표현하고 그것을 반복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나 중심의 리더십과 다른 사람 중심의 리더십은 차이가 있다. 어떤 지도자들은 그들이 중요하다는 것을 느끼지만 최상의 지도자들은 그가 중요한 사람임을 느끼게 해준다.”

 

2) 영감을 주는 열정
Groeschel은 동기부여보다 영감이 더 좋다고 추천한다. 그는 동기부여는 사람들이 하기를 원하지 않는 어떤 일을 하도록  강요하는 것이지만 영감은 이미 사람들 안에 있는 무언가를 끌어내는 것이라고 서술하였다. 이에 대한 참고자료로 영감있는 일군들은 생산력이 배나 더 많았는데 그것은 그들이 하는 일을 단지 일이 아니라 소명으로 생각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영감있는 팀원들을 위한 Groeschel의 처방은 지속적으로 열정적이고 겸손하며 일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이는 것이다. 
그는 다음 세번째가 가장 중요한 포인트라고 말했다. “중심적인 리더는 안전하고, 안정적이며, 자신감 있고, 완전히 참여한다.  그들은 가치들에 의해 인도되고, 목적에 의해 움직이며, 사명에 집중한다.”

 

3) 권한 위임의 의지
Groeschel는 “최고의 리더는 명령과 통제가 아니라 권한위임을 통해 더 높은 일을 수행하는 사람들”이라고 조언했다. 권한위임을 위해 리더들은 단순히 일이 아니라 권위를 양보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일을 위임하면 추종자들을 만들지만 권한을 위임하면 리더들을 양산한다.
 “직원들을 상승시키지 않으므로 좋은 일군들을 잃는다. 만약 당신이 팀을 신뢰하지 않는다면 그들을 통제하거나 잘못된 사람들을 고용하는 잘못을 저지르게 된다.”고 말했다. 
Groeschel의 사람들이 따르는 지도자가 되기 위한 마지막 충고는 능력보다는 진실성이라고 말했다. “사람들은 언제나 바른 사람보다는 진정한 지도자를 따르기 원한다.”                  

 

번역_ 이종철기자